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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10월 25일 오전 06:26

일일 시장 요약

2026-10-25 (일)
Daily

일일 시장 요약

2026-10-25 (일)

1. 시장 개요

S&P 500
7,623.68
-0.52% (-39.75, 2주 연속 주간 하락)
다우
52,215.16
-1.23% (-652.82, 유가발 매도)
코스피
5,550.30
+0.30% (+16.53, 장중 -4.12%에서 양전)
브렌트유
$116.72
+3.14% (4/29 이후 최고 종가)
미 10년물
4.988%
+3.5bp (전날 19bp 급락 뒤 반등)
비트코인
$80,457.39
-0.76% (장중 79,165달러, 1개월 최저)

10월 25일(일)은 주식·채권 시장이 쉬는 날이라 이 보고서는 직전 거래일인 10월 23일(금) 종가와 주말 크립토 흐름을 다룬다. 미국 증시는 기술주 투매가 멈춘 대신 유가가 새 악재로 올라섰다. 다우는 52,215.16(-652.82, -1.23%), S&P 500은 7,623.68(-39.75, -0.52%), 나스닥은 25,955.34(-53.52, -0.21%)로 마감했고, S&P 500과 나스닥은 2주 연속 주간 하락했다. 후티 반군의 사우디 아람코 시설 공격과 주말 이란 공습 가능성 발언에 브렌트유는 116.72달러(+3.14%)로 4월 29일 이후 최고 종가, WTI는 103.27달러(+3.82%)를 기록했다. 미 10년물은 전날 19bp 급락 뒤 4.988%(+3.5bp)로 되돌아왔고, 10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7%로 올랐다. 섹터는 에너지(XLE +2.60%)와 반도체(SMH +0.74%)가 오르고 필수소비재(XLP -1.92%)·커뮤니케이션(XLC -1.78%)·경기소비재(XLY -1.66%)가 가장 많이 내렸다. 한국은 코스피가 장중 5,305.98(-4.12%)까지 밀렸다가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에 5,550.30(+16.53, +0.30%)으로 양전했고, 코스닥은 751.69(-12.41, -1.62%)로 7월 이후 최저다. 주말 동안 거래된 비트코인은 10/24 장중 79,165달러로 1개월 최저를 찍고 80,457달러(-0.76%)에 머물러 위험선호가 회복되지 않았음을 보여 줬다.

약세 기술주 투매는 멈췄지만 유가가 새 악재, 에너지만 강세

Key Takeaways

01.

매크로: 시장은 "성장 둔화"와 "물가 재상승" 사이에서 방향을 정하지 못했다. 10/22에는 AI 공포로 10년물이 4.953%까지 내렸지만 10/23에는 브렌트 116.72달러와 1년 기대인플레 4.7%에 4.988%로 돌아왔다. 연준은 10/27~28 동결이 유력하지만 12월 25bp 인상 확률은 약 71%라, FOMC와 10/29 PCE가 이 줄다리기의 심판이다.

02.

기술 스캔: NASDAQ 상승 Top 10은 전부 주가 15달러 미만 소형주이고 CLRO·HCAI·BKHA는 폭락 뒤 되돌림이다. 거래량 돌파는 하락 6건, 상승 4건이지만 표본이 A~B 티커 소형주에 몰려 보조 근거에 그친다. 크립토 15분 캔들 5건은 모두 변동률 1% 미만, RSI 31~50이고 BTC·ETH는 없어 추세 전환 신호가 약하다.

03.

한국: 코스피는 장중 -4.12%를 당일에 흡수했지만 주간 -2.08%(10/19 종가 대비 -3.77%), 1개월 -21.6%다. 외국인은 10/23 하루 약 1조 원을 팔고 기관이 약 8,000억 원을 받았다. 코스닥은 10/6 고점 919.92 대비 -18.28%로 2차전지(에코프로 -5.83%)가 하락을 이끌었다.

04.

섹터: 에너지(XLE +2.60%)가 사상 최고치를 썼고 상승 섹터는 에너지·반도체·기술·부동산 4개뿐이다. 유가 충격 앞에서 필수소비재(-1.92%)가 방어 역할을 못 했다. 통신은 스페이스X의 기지국 8만 곳 확보 추진에 AT&T 약 -8%, T모바일 약 -7.7%로 급락하고 크라운캐슬은 약 +9% 올랐다.

05.

크립토: BTC는 10/24 장중 79,165달러로 한 달 만에 8만 달러를 밑돌았고 80,457달러(-0.76%)에 마감했다. 현물 ETF 평균 매입단가(약 8만2천 달러) 아래이고 10/22 현물 ETF에서는 6월 이후 최대인 6.35억 달러가 빠졌다. ETH는 2,344.49달러(-1.66%)로 10/6 대비 -13%다. 10/30 약 120억 달러 옵션 만기가 다음 분기점이다.

거시경제 컨텍스트

주요 경제 지표

지표수치기준시사점
미 10년물 국채금리4.988% (+3.5bp)10/22 4.953%(1개월 최저), 10/5 고점 5.311%전날 19bp 급락 일부 되돌림. 물가 축이 다시 앞에 섬
미 30년물 국채금리5.315% (+2.8bp)5% 위 유지장기물 부담 지속
미 13주 T-Bill4.032% (+1.0bp)10년-3개월 스프레드 약 +96bp커브는 정상 기울기 유지
미 기준금리3.75~4.00%10월 인상 확률 약 5%, 12월 약 71%10월 동결, 12월 인상 경계 공존
미 9월 CPI3.7% (YoY)예상 3.6%, 휘발유 +9.1%12월 인상론의 근거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10월 확정)48.09월 48.1, 예비치 46.35개월 최저. 구매력 우려가 심리를 지배
미시간대 1년 / 5년 기대인플레4.7% / 3.5%상승유가 충격이 기대 물가로 번짐
미 10월 S&P 글로벌 종합 PMI (속보)57.69월 58.4둔화했지만 확장 국면 유지
유로존 10월 종합 PMI (속보)51.94개월 최저에너지 비용과 프랑스 불안이 경기 압박
유럽 TTF 가스MWh당 92.30유로2022년 12월 이후 최고유럽 겨울 에너지 리스크
브렌트유116.72달러 (+3.14%)4/29 이후 최고 종가, 3주 연속 주간 상승공습 재개 공포 프리미엄
한국 기준금리3.00%10/22 만장일치 동결매파적 동결. 내년 최종금리 3.50~3.75% 전망
원/달러 (서울 종가)1,324.6원 (+0.4원)4거래일 연속 1,320원대, 연저점권외국인 매도에도 원화 강세
한국 10월 1~20일 수출616억 달러 (+105.4%)반도체 +222.5%, 10월 기준 역대 최대실물 반도체는 주가와 반대로 강함
한국 10월 일평균 거래대금27조6,290억 원연중 최저수급 주체 공백

예정 이벤트 (향후 1주와 그 이후)

날짜이벤트시장 영향
10/25브라질 대선 결선신흥국 통화·원자재 변동성
10/26주간 개장금요일 미국장 EWY +1.48%라 한국 출발 부담은 작음. 주말 이란 변수와 유가가 관건
10/27한국 3분기 GDP 속보, 이스라엘 총선한은 추가 인상 근거, 네타냐후 재집권 여부가 이란 확전 강도를 가름
10/27~28FOMC동결 유력. 12월 인상 시사 강도와 반대표 수가 변수
10/28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실적,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빅테크 설비투자와 현금흐름 설명. SK하이닉스 영업이익 컨센서스 76.96조 원
10/29ECB, 미 9월 PCE, 아마존·인텔 실적, 삼성전자 실적PCE가 높으면 10년물 5% 재돌파 위험. 아마존은 AI 신용 우려의 다음 시험대
10/29~30일본은행 회의엔화 1개월 최고(156.08엔) 흐름 지속 여부
10/30BTC 옵션 약 120억 달러 만기8만 달러 지지선 공방
11/3미국 중간선거이란 공습 결정 시점으로 거론. 유가 변동성 분기점
11월 상반기러·우크라이나 아부다비 3자 협상 (11/10 전후)유럽 에너지 리스크 프리미엄
11/10미중 관세 유예 만료연장 실패 시 반도체·배터리 공급망 충격
12/3한은, 가상자산 해외 이전 내역 건별 보고 시작국내 코인 자금 해외 유출 모니터링 강화

중앙은행 동향

연준 (Fed) — 기준금리 3.75~4.00%, 10/27~28 회의

10/27~28 회의는 동결이 유력하며 연방기금 선물의 10월 인상 확률은 9월 말 37%, 주초 15%에서 약 5%로 내려왔다. 반면 CME FedWatch 기준 12월 25bp 인상 확률은 약 71%다. 9월 CPI 3.7%와 1년 기대인플레 4.7%가 인상 근거이고, 소비심리 48.0과 10/22의 성장 둔화 공포가 반대편에 있다. 동결하면서 12월 인상을 강하게 시사하면 성장 둔화 우려와 충돌해 경기민감주가 더 약해질 수 있다.

ECB — 10/29 결정 앞둠

현 금리 수준은 [미수집]이다. 유로존 종합 PMI 51.9로 4개월 최저, TTF 가스 2022년 이후 최고, 프랑스 10년물이 10/22 장중 5.126%로 2002년 이후 최고였다. 무디스가 10/23 장 마감 뒤 시장 예상(A1 강등)과 달리 프랑스 등급을 Aa3(부정적)로 유지해 단기 강등 리스크는 걷혔다. EUR/USD는 1.1204(-0.27%)다.

일본은행 — 9/18 인상, 10/29~30 회의

9월 18일 금리를 올렸고 10월 29~30일 회의를 연다. 미국 기술주 매도에 엔화는 10/23 달러당 156.08엔까지 올라 9월 인상 이후 가장 강했다. 개입이 아니라 안전자산 수요로 풀이된다.

한국은행 — 기준금리 3.00% 동결 (10/22)

10월 22일 기준금리를 3.00%로 만장일치 동결했다. 7·8월 연속 인상 뒤 숨고르기이며, 신현송 총재는 성장과 물가가 8월 전망(올해 3.3%, 내년 2.9%)보다 강하다며 긴축 기조 유지와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확장 재정에 대한 경고와 함께 하이퍼스케일러의 장기 회사채 발행이 국고채와 경쟁해 장기금리를 밀어올린다고 진단했다. 시장은 내년 최종금리 3.50~3.75%(추가 인상 2~3회)를 본다.

2. 기술 스캔

시장 전반 기술 지표 (TradingView 스캔)

NASDAQ 스캔은 직전 거래일 10/23(금) 일봉 기준이고, 크립토는 10/25 새벽(KST) 수집 시점 기준이다.

NASDAQ 상승 Top 10 (1D)

순위종목변동률종가RSI거래량
1CLRO+64.98%$3.2547.236,618,153
2VSME+32.79%$1.0560.7323,063
3JYD+31.66%$1.8376.43,648,922
4ESLA+28.93%$0.98575.03,718,721
5BKHA+28.57%$5.4030.7204,524
6RIBBU+28.42%$13.6052.410,135
7HTCO+26.45%$1.5346.73,577,397
8XTIA+25.88%$1.0761.84,415,712
9NAUT+25.58%$3.2477.613,794,352
10HCAI+24.29%$3.4814.4666,002
10종목 모두 주가 15달러 미만 소형주라 대형주 모멘텀 신호로 읽을 수 없다. JYD(76.4)·ESLA(75.0)·NAUT(77.6)는 RSI 75 이상에 볼린저 상단을 넘어 단기 과매수이고, CLRO는 +65%에도 종가가 SMA20(3.59)·EMA50(4.10) 아래이며 HCAI(RSI 14.4)와 BKHA(30.7)는 폭락 뒤 되돌림에 가깝다.

거래량 돌파 신호 (NASDAQ 1D)

종목거래량 변화가격 변동신호
AARD2x (16,346,519)-53.51%하락 돌파, RSI 20.3, 볼린저 하단 이탈
AIRE2x (154,553)+17.98%상승 돌파, RSI 41.3
AKAN2x (501,306)-17.89%하락 돌파, RSI 20.1
BANL2x (21,720)+10.75%상승 돌파, RSI 33.3
AIFF2x (173,332)-10.72%하락 돌파, RSI 36.4
AVBP2x (3,278,557)+10.53%상승 돌파, RSI 46.3
BDSX2x (139,718)-10.48%하락 돌파, RSI 30.6
ACTU2x (256,149)-10.34%하락 돌파, RSI 35.5
BDRX2x (240,600)+10.09%상승 돌파, RSI 37.3
ADVB2x (22,362)-8.65%하락 돌파, RSI 20.8, 볼린저 하단 이탈
하락 돌파 6건, 상승 돌파 4건이다. 결과가 티커 A~B 소형주에 몰려 있고 거래량 배율이 모두 2로 같아, 스캐너가 실제 거래량 배수가 아닌 등락률 필터만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시장 전체의 거래량 돌파 순위로 읽지 않는다.

거래량 돌파 신호 (BINANCE, 4h)

심볼거래량 변화가격 변동신호
QUICKUSDT2x (4,546,070)+4.91%상승 돌파, RSI 45.8, 볼린저 상단(0.00572) 아래
CVXUSDT2x (64,499.6)+3.48%상승 돌파, RSI 58.6, 볼린저 상단(2.607) 근접
2건 모두 소형 알트코인 상승 돌파이고 하락 돌파는 없다. 거래량 배율이 NASDAQ과 같이 2로 고정돼 배수는 참고만 한다.

크립토 캔들 패턴 (BINANCE, 15m, 상위)

심볼점수변동률시사점
TRXUSDC3+0.03%몸통 비율 1.0, RSI 41.5. 변동 거의 없어 방향성 약함
1000CHEEMSUSDC3+0.44%밈코인, RSI 37.6. 약세권 내 소폭 반등
RIVERUSDT.P3+0.78%무기한 선물, RSI 37.9. 약세권 반등 시도
COOKIEUSDT.P3+0.21%무기한 선물, RSI 31.5. 과매도 근처
MSFTUSDT.P3-0.00%MSFT 토큰화 무기한 선물 $524.64, 거래량 1.8로 유동성 미미
탐지 5건 모두 변동률 1% 미만, RSI 31~50이고 주요 코인은 없다. 주말 저유동성 구간의 잡음에 가깝다.

주요 섹터·대형주 동향 (시장 데이터 교차 기준)

섹터대표 종목·ETF변동률시사점
에너지XLE+2.60%브렌트 +3.14%, WTI +3.82%와 같은 방향. 사상 최고치
반도체SMH+0.74%10/22 -5.99% 투매 뒤 소폭 반등. 1개월 고점 633.90 대비 -16.8%
기술XLK+0.49%반도체와 함께 반등. VXN 28.30은 VIX 19.45보다 약 8.9pt 높음
커뮤니케이션XLC (메타, 통신 3사)-1.78%메타 현금흐름 부담과 스페이스X발 통신주 급락이 겹침
필수소비재XLP-1.92%유가 충격 앞에서 최약 섹터. 방어 역할 실패
크립토BTC-USD-0.76%스캔에 메이저 코인 미포착. 장중 79,165달러로 1개월 최저
NASDAQ 지수는 10/23 -0.21%(5일 -1.80%)인데 상승 Top 10은 +24~65% 소형주라 지수 방향과 무관한 개별 급등이다. 두 소스가 겹치는 심볼이 없어 가격 불일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시장 전반 판단

주식 약세 크립토 약세

주식과 크립토 모두 약세다. S&P 500 -0.52%, 다우 -1.23%, 11개 섹터 중 4개만 상승한 지수 흐름과 거래량 돌파의 하락 우위가 같은 방향이고, 상승 Top 10의 소형주 급등은 시장 폭 개선 신호가 아니다. 크립토는 BTC 1개월 최저와 메이저 코인 없는 소형 알트 신호가 맞물려 반전 근거가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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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요 헤드라인

글로벌

다우 650포인트 급락, 기술주는 진정했지만 유가가 새 악재
Reuters · 2026-10-23

다우는 652.82포인트(-1.23%) 내린 52,215.16, S&P 500은 -0.52%, 나스닥은 -0.21%로 마감했다. 전날 6월 이후 최대 낙폭을 낸 반도체지수는 0.6% 반등했지만 필수소비재·금융이 하락을 주도했고 에너지만 2.4% 올라 사상 최고치를 썼다. S&P 500과 나스닥은 2주 연속, 다우는 3주 연속 주간 상승이며 다음 주 S&P 500 기업 3분의 1이 실적을 낸다.

→ 매도의 중심이 기술주에서 가치·방어주로 옮겨 갔다. 다음 주 빅테크 설비투자 가이던스가 방향을 정한다.
후티의 사우디 추가 공격에 브렌트 116달러대, 4월 이후 최고 종가
The National · 2026-10-23

후티 반군이 사우디 공항과 아람코 시설을 다시 공격하자 브렌트는 3.14% 오른 116.72달러, WTI는 3.8% 오른 103.27달러로 마감했다. 아람코는 이란 전쟁 이후 처음 다란 본사를 대피시켰고 브렌트는 3주 연속 주간 상승했다. 항공·운송과 디젤 비용에 민감한 할인점 주식이 약했다.

→ 에너지 생산·유조선 강세, 항공·소비재와 원유 수입국(한국·일본) 약세 압력.
트럼프 "이란 전쟁, 끝낼 수도 시들게 둘 수도"… 주말 재타격 우려
Fox News · 2026-10-23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미국 통제 아래 있다고 주장했고, 베선트 재무장관은 호르무즈·오만만·홍해 경유 원유 수출이 하루 1,700만~1,800만 배럴로 회복됐다는 자료를 냈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 정권 전복을 촉구하면서 11월 3일 중간선거 전후 재공습에 대비한 주말 헤지 수요가 유가를 밀어올렸다(StoneX). 수집 시점까지 주말 공습 보도는 없다.

→ 실물 공급은 회복됐는데 선물만 오른 구조라, 공습이 없으면 월요일 유가 되돌림 가능성도 있다.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48.0으로 5개월 최저, 1년 기대인플레 4.7%
Bloomberg · 2026-10-23

10월 확정치 48.0은 9월(48.1)보다 낮지만 예비치 46.3은 웃돌았다. 현재여건지수는 46.7로 내렸고 기대지수는 48.8로 올랐다. 1년 기대인플레는 4.7%, 5년은 3.5%로 높아졌다.

→ 기대 물가 상승은 연준의 완화 여지를 줄인다. 경기소비재(XLY -1.66%)에 부담.
다음 주 FOMC 동결 유력, 12월 인상 확률 70% 안팎
Yahoo Finance · 2026-10-23

연준은 10월 27~28일 기준금리 3.75~4.00%를 동결할 것으로 보이며 10월 인상 확률은 9월 말 37%에서 약 5%로 내려왔다. 반면 CME FedWatch 기준 12월 25bp 인상 확률은 약 71%다. 10년물은 2년여 만의 최대 일간 하락 뒤 4.99%로 반등했다.

→ 단기물 금리 하단이 막혀 있다. 금리 민감 성장주와 소형주에 부담.
네오클라우드 급락에 엔비디아의 'AI 금융가' 역할 첫 시험대
CNBC · 2026-10-24

코어위브·네비우스·IREN은 이달에만 30% 넘게 빠졌고 코어위브 5년 CDS는 1,000bp를 넘었다. 모건스탠리와 UBS의 목표가 하향에 코어위브는 금요일 2.5% 더 떨어졌다. 엔비디아가 이들 고객사의 임대·보증 구조에 얽혀 있어 신용 리스크 전이가 쟁점이고, 오픈AI도 기업가치 목표를 1.4조 달러에서 1.25조 달러로 낮춰 최대 300억 달러를 조달하는 단계다.

→ AI 인프라의 병목이 수요가 아닌 자본으로 옮겨 갔다. 고레버리지 AI 인프라주와 엔비디아에 부담.
스페이스X, 미국 기지국 8만 곳 확보 추진… 통신주 급락, 타워주 급등
24/7 Wall St. · 2026-10-23

스페이스X가 네 번째 전국 이동통신사 구축을 위해 기지국 약 8만 곳 임차를 협상 중이라는 보도에 장 마감 기준 AT&T는 약 8%, T모바일은 약 7.7% 내렸다. 크라운캐슬은 약 9%, 아메리칸타워는 약 4% 올랐다. 이달 초 800MHz 전국 주파수 인수에도 합의했지만 구축과 자금 조달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평가다.

→ 통신 3사 밸류에이션 할인, 타워 리츠 임차 수요 기대.
무디스, 프랑스 신용등급 Aa3 유지… 시장 예상 깬 '강등 유예'
CNBC · 2026-10-23

무디스는 장 마감 뒤 프랑스 등급을 Aa3(부정적)로 유지했다. 시장은 A1 강등을 예상했고, 프랑스 10년물은 2002년 이후 처음 5%를 넘어 독일과의 스프레드가 170bp 안팎으로 벌어졌었다. 유지 전제는 적자 축소형 2027년 예산 통과와 사회 불안 완화다.

→ 월요일 유럽 국채와 유로에는 단기 안도 요인. 예산 표결 리스크는 남는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인력 5% 감원과 가이던스 상향
Bloomberg · 2026-10-23

3분기 순이익은 37.1억 달러로 28% 늘고 조정 EPS 4.68달러로 예상을 웃돌아 연간 EPS 가이던스를 17.60~17.90달러로 올렸다. 동시에 약 3,500명(5%)을 줄이고 3.36억 달러 구조조정 비용을 반영한다. 매출이 컨센서스를 소폭 밑돌며 주가는 3~4% 내려 다우 낙폭을 키웠다.

→ AI 명분 비용 절감이 대기업으로 번진다. 금융(XLF -1.32%) 약세와 같은 방향.

한국

코스피, 장중 4% 급락 딛고 반등… SK하이닉스 4.42% 상승
뉴스핌 · 2026-10-23

코스피는 2.36% 하락 출발 뒤 장중 5,305.98(-4.12%)까지 밀렸다가 마감 20여 분 전 양전해 5,550.30(+0.30%)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1조938억 원을 팔았고 기관이 약 8,000억 원을 받았다. 코스닥은 1.62% 내린 751.69로 7월 21일 이후 최저다.

→ 장중 투매를 당일에 흡수한 첫 사례지만 외국인 매도가 이어져 바닥 확인은 이르다.
솔리다임 상장 철회 파장, 해외 자회사 IPO도 시험대
머니투데이 · 2026-10-23

SK하이닉스는 미국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프리IPO·IPO 검토 중단을 공시했다. 금융위원장과 금감원장이 국정감사에서 이를 중복상장으로 본다는 취지로 답한 것이 부담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보스턴다이내믹스(현대차그룹), 베어로보틱스(LG전자), 하이엑시엄(두산) 등도 영향권이고, 같은 날 현대차 -1.99%, 두산 -4.46%였다.

→ 모회사 할인 요인이 걷힌 SK하이닉스는 수혜, 해외 상장을 검토하던 그룹 지주·모회사는 재평가 압력.
솔리다임 상장 접은 SK하이닉스, 코스피 반등 카드 될까
서울경제 · 2026-10-24

시선은 28일 3분기 실적과 30조 원 이상 거론되는 추가 주주환원으로 옮겨 갔다. 3분기 컨센서스는 매출 98조2,257억 원, 영업이익 76조9,640억 원이다. 21일 40조 원 자사주 매입이 조기 완료돼 생긴 매수 공백은 외국인 수급 개선으로 메워야 한다는 분석이다.

→ 실적과 주주환원이 외국인 반도체 매도의 변곡점 후보.
[주간증시전망] 반도체 실적·주주환원에 쏠린 눈, 코스피 반등 시험대
아주경제 · 2026-10-24

이번 주는 28일 SK하이닉스, 29일 삼성전자 실적과 FOMC가 방향을 정할 전망이다. NH투자증권은 코스피 주간 밴드를 5,100~6,400으로 제시했다. 최근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수급 주체 부재 탓이라는 분석이다.

→ 실적 확인 전까지 넓은 밴드의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
외국인 38조 원 던졌는데도 내리는 환율
아시아경제 · 2026-10-24

원/달러는 20일 종가 기준 1,330원 아래로 내려가 연저점을 경신했고, 지난달 FOMC 이후 달러인덱스 상승에도 원화는 3.8% 절상됐다. 외국인은 30거래일 합산 약 38조 원을 팔았지만 사상 최대 경상흑자가 원화를 받쳤다. 유진투자증권은 내년 환율 범위를 1,250~1,420원으로 본다.

→ 원화 강세는 수입 물가를 눌러 고유가 충격을 일부 완충한다. 수출주 환산 이익에는 부담.
AI 호황의 역설, 中 메모리 추격 갈수록 빨라진다
서울경제 · 2026-10-23

중국 CXMT의 3분기 매출은 1,147억~1,197억 위안(약 23~24조 원)으로 전년의 약 7배가 될 전망이다. 2분기 세계 D램 점유율은 10%로 1년 새 6%p 올랐고, 월 웨이퍼 생산능력은 2028년 말 50만 장으로 늘 전망이다.

→ AI 투자 둔화와 겹치면 범용 메모리 가격 하방 압력.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 리스크.
롤러코스피 속 방산 급락, 삼성E&A 급등
머니투데이 · 2026-10-24

넷째 주 코스피는 2.08% 내린 5,550.30에 마감했다. 방산주는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축소와 실적 우려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7.16%, 한화시스템 -16.08%, 한화오션 -14.92%, 현대로템 -14.65% 급락했다. 삼성E&A는 3분기 영업이익 5,006억 원(+183%) 어닝서프라이즈로 주간 37.16% 올랐고 삼성바이오로직스도 12.94% 상승했다.

→ 중동 긴장에도 방산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우세. 실적이 확인된 종목 중심의 종목 장세.

4. Reddit 센티먼트

전체 분위기

약세 공포와 피로 우세, 장기 보유자 일부 저가매수
  • 핵심 키워드는 브렌트 117달러, 전략비축유(SPR) 1982년 이후 최저, 금리 인상 재개, AI 매도세와 설비투자 버블, 아마존 실적(10/29), 중간선거, 비트코인 8만 달러 붕괴, 신용(마진) 과다다.
  • 지배적 내러티브는 세 갈래 공포다. 유가발 인플레 재점화(r/investing, r/StockMarket), GPU 유휴율 79%와 데이터센터 관련주 급락으로 대표되는 AI 버블론(r/technology, r/economics), 미·이란 전면전 재개 우려(r/worldnews, r/geopolitics)가 겹친다. 반대편에는 아마존 AWS 용량이 2027년까지 예약됐다는 수요 실재론이 있다.
  • 주말 피드라 종목 언급 총량이 전일보다 크게 줄었다. $SPY는 257건에서 45건으로, 전일 2위였던 $MU는 222건에서 18건으로 내려앉았다. 크립토는 "더 사자"는 반응이 있지만 활동량이 매우 적다.

서브레딧별 분위기

서브레딧센티먼트수집 게시물핵심 토픽
r/wallstreetbets[미수집]0해당 소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r/worldnews약세18중동 미사일 대량 소모, 이란의 미 관리 암살 계획, 중국발 드론 부품
r/technology약세17GPU 79% 유휴, 텍사스 데이터센터 인허가 17건 중단, 구글 개인정보 정책
r/CryptoCurrency중립3BNB 체인 토큰화 주식 3분기 거래량 256억 달러, 주말 유동성 검증론
r/stocks혼조 (약세 우위)10아마존 2,200억 달러 capex, AI 매도세, 스페이스X 자금 조달, 내부자 매도
r/economics약세7아멕스 AI 감원 5%, 카타르 LNG 차질, 데이터센터 관련주 급락
r/Futurology약세12은행 고객 계정 내 AI 에이전트, AI가 미국인 10대 공포 진입, 중국 저비용 모델
r/Bitcoin약세 (저가매수 반응)7한 달 만의 8만 달러 하회, 차마스 해킹 경고, 미확인 채굴자 4블록
r/StockMarket약세6가계 주식 비중 사상 최고, 브렌트 117달러, 반도체 하락 지속 여부
r/investing약세 (댓글은 역발상 강세)6SPR 고갈, 고점 신호 목록, 코어위브 무담보채 16%
r/geopolitics약세6걸프국 전면전 대비, 이란의 해저 케이블 공격 위협
r/RealEstate중립1개인 갈아타기 문의 1건, 시장 신호로 쓰기 어려움

커뮤니티 핵심 인사이트

1. "AI 탓이 아니라 나쁜 매크로가 고베타주를 판다" r/stocks Score -
"the costs of borrowing money are simply too steep, the odds of a new rate hike are huge, chances of oil staying super expensive are high.. it's bad macro, I don't even think it has a lot to do with AI, it's all high-beta stocks." — u/Daymjoo

10/23 시장 데이터가 이 해석을 일부 뒷받침한다. 이날 기술(XLK +0.49%)과 반도체(SMH +0.74%)는 올랐는데 다우는 -1.23%, 필수소비재 -1.92%, 금융 -1.32%로 비기술 섹터가 더 크게 내렸다. 금리(10년물 4.988%)와 유가(브렌트 116.72달러)라는 매크로 요인이 업종을 가리지 않고 압박했다는 뜻이다. 다만 10/22 나스닥 -2.60%는 메타 현금흐름이라는 AI 고유 재료가 촉발해, "AI와 무관"은 절반만 맞다.

2. SPR이 바닥이라 공급 충격 완충 장치가 없다 r/investing Score -
"The Strategic Petroleum Reserve is at its lowest level since 1982 and got tapped again this week just to keep a single Louisiana refinery supplied." — u/perspicacity_ai

브렌트 116.72달러는 4월 이후 최고 종가이고 WTI는 1개월 저점 88.28달러에서 +17% 올랐다. 비축유 방출이라는 정책 카드가 약하다면 공습 재개 시 상단이 더 열린다. 댓글에서는 SPR이 중간선거까지 버티도록 설계됐다는 시각과 유럽 겨울 가스 수요로 150달러까지 간다는 의견이 나왔다. 에너지(XLE +2.60%)와 정반대로 항공·소비재가 가장 취약하다.

3. 아마존 AWS 예약 완료, AI 수요는 실재한다 r/stocks Score -
"Amazon CEO Andy Jassy says AWS's major cloud capacity is largely booked through 2027, with a good chunk of 2028 already committed." — u/Designer-League9544

올해 capex 약 2,200억 달러의 수익화가 10/29 실적의 관전 포인트다. 댓글은 토큰 한도에 막힐 만큼 수요가 실재한다는 의견과, 투자와 예상 매출 사이 4조 달러 간극을 메우기엔 부족하다는 반론으로 갈렸다. $AMZN은 언급 순위가 21위에서 5위로 뛰었지만 아마존이 속한 경기소비재(XLY)는 10/23 -1.66%였다. 커뮤니티의 실적 기대와 주가 흐름이 아직 어긋나 있다.

4. 마진 차입 사상 최대, 청산되면 하락이 빨라진다 r/StockMarket Score -
"Margin is the bigger concern. There are more people borrowing to invest than ever. When the unwind happens, it will accelerate rapidly as margin calls trigger and people don't have the assets to cover and will be forced to sell." — u/A_Credo

가계 주식 비중 사상 최고 게시물에 달린 경고다. 한국에서도 같은 걱정이 확인된다. 국내 증권가는 신용·미수·레버리지 ETF 사용을 공통으로 경고했고, 코스피는 1개월 -21.6%로 이미 강제 청산 국면을 한 번 거쳤다. 미국은 S&P 500 5일 -0.87%로 아직 낙폭이 작아, 청산 리스크가 가격에 덜 반영됐다.

5. 중국 저비용 모델이 빅테크 투자 회수를 위협한다 r/Futurology Score -
"This week, yet again, we see a small Chinese firm with a fraction of the spending and resources getting the near equal of the frontier models Big Tech investors are spending trillions to achieve." — u/lughnasadh

AI 버블 붕괴 예측의 근거로 쓰인 주장이다. 메모리에서도 중국 CXMT가 D램 점유율 10%로 1년 새 6%p 올라 같은 방향의 압력이 있다. 모델과 메모리 양쪽에서 중국의 저가 추격이 빅테크와 한국 반도체의 가격 결정력을 흔드는 그림이다.

가장 많이 언급된 종목 (Top 10) (apewisdom.io 집계)

출처: https://apewisdom.io/ (2026-10-25 05:44 KST 기준 직전 24시간)
종목언급 횟수센티먼트핵심 논점
$SPY45 (전일 257, 1위→1위)약세중간선거 앞 포지셔닝, 가계 주식 비중 사상 최고와 폭락론
$GOOG29 (전일 52, 18위→2위)약세Gmail·Photos 데이터 활용 개인정보 정책 변경 논란
$QQQ28 (전일 149, 3위→3위)약세AI·고베타 기술주 매도세
$NVDA25 (전일 112, 7위→4위)약세GPU 79% 유휴 보도, 1GW AI 공장 500억 달러 비용 발언
$AMZN22 (전일 41, 21위→5위)혼조 (강세 우위)2,200억 달러 capex, AWS 2027년까지 예약 완료, 10/29 실적
$SPCX22 (전일 61, 9위→6위)약세13GW 목표의 분기 1,250억 달러 capex 조달 의문, 스타링크 정치 논란
$TSLA21 (전일 62, 16위→7위)중립 (추정)스페이스X와 테슬라 간 자금 순환 풍자 외 근거 부족
$MSFT20 (전일 29, 31위→8위)약세빌 게이츠의 20년 AI 격변 경고
$META19 (전일 62, 11위→9위)약세내년 capex 가이던스 부재, 2% 세율 논란
$MU18 (전일 222, 2위→10위)약세언급 급감, 반도체 하락 지속 우려
11~15위는 $GOOGL(18), $DTE(16), $IT(15), $VOO(15), $ASTS(15)다. 지수 ETF 쏠림 속에 메가캡($GOOG·$AMZN·$MSFT)이 다음 주 실적을 앞두고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크립토는 $BTC·$ETH·$XRP 모두 언급 1건이라 순위 의미가 없다.

주요 게시물 + 커뮤니티 반응

Thoughts on the AI sell off this month r/stocks Score - 댓글 -

작성자는 "기억나는 한 최악의 달"이라면서도 레버리지 없이 버틴다. SaaS가 올해 폭락 뒤 신고가를 되찾은 전례를 들어 서사가 펀더멘털을 앞선다고 본다.

상위 댓글 컨센서스: AI 자체보다 차입 비용, 금리 인상 확률, 고유가가 만든 고베타주 전반의 매크로 매도라는 해석이 앞선다. AI 밸류에이션은 선행 PER 20배 수준까지 내려왔고 오히려 사이버보안이 고평가라는 의견, 2008년·2022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반응도 있다.

Amazon is spending $220 BILLION on AI… and still can't keep up with demand. r/stocks Score - 댓글 -

AWS 용량이 2027년까지 대부분 예약됐다는 앤디 재시 발언을 근거로 AI 수요 실재론을 편다.

상위 댓글 컨센서스: AI를 업무에 깊이 쓰면 토큰 한도에 막힐 만큼 수요가 있다는 첫 댓글에, 기술 분야 한정이라 4조 달러 간극을 메우기 어렵다는 반론이 붙는다. 빅테크 지출이 "계산이 아니라 뒤처질까 두려운 생존 베팅"이라는 시각과 메타의 내년 capex 가이던스 부재를 경고 신호로 보는 의견이 이어진다.

Crash incoming? - Americans have never had more of their money in stocks r/StockMarket Score - 댓글 -

가계 자산 중 주식 비중이 사상 최고라는 데이터로 폭락 가능성을 묻는다.

상위 댓글 컨센서스: 폭락은 오지만 시점은 모른다는 의견이 먼저다. 이란 확전 시 유가와 국채 금리가 함께 오른다는 걱정, 마진 차입이 사상 최대라 청산 시 하락이 가속된다는 경고가 나온다. 401k 자동 매수와 해외 자금 유입이 시장을 받친다는 반론, 장기 투자자는 버티라는 의견도 있다.

Brent at $117 and the SPR has nothing left to give if this gets worse r/investing Score - 댓글 -

후티의 사우디 공격, 트럼프의 대이란 추가 작전 시사, 국무부의 중동 외교관 철수 명령이 겹친 가운데 SPR이 1982년 이후 최저라는 점을 짚는다. 항공주가 가장 취약하다고 본다.

상위 댓글 컨센서스: SPR은 중간선거까지 버티도록 설계됐고 이후 유가가 치솟는다는 전망, 유럽 겨울 가스 재고 수요로 150달러까지 간다는 의견이 나온다. $XOM 보유자는 중동 인프라 재건에 3년 이상 걸린다고 본다. 나머지는 정치 논쟁이다.

How is this not the top? I have listed everything (hand typed) r/investing Score - 댓글 -

연준 인상, 장기채 금리 급등, 오픈AI·앤트로픽 밸류에이션 하향, 코어위브 무담보채 금리 16%, AI IPO 연기, 재정적자를 고점 신호로 나열한다.

상위 댓글 컨센서스: 첫 댓글은 "근거 없는 목록"이라고 일축하고, "이 목록을 보니 더 강세", TINA, 실업률·기업 실적·소비 견조를 근거로 한 반박이 이어진다. 비관론 피드 안에서 댓글은 역발상 강세 쪽이다.

"Unemployment remains flat, companies continue posting record earnings every quarter, consumer spending is healthy, capital investment is robust even with these higher rates. We can point to 100 positive or negative indicators. Nobody knows." — u/TheDadThatGrills
BNB Chain Tightens Grip on Tokenized Stocks as Q3 Volume Hits $25.6 Billion r/CryptoCurrency Score - 댓글 -

BNB 체인의 토큰화 주식 3분기 거래량이 256억 달러에 이르렀다는 소식.

상위 댓글 컨센서스: 주말 유동성과 환매 절차 검증이 먼저라는 신중론이 첫 댓글이고, 바이낸스가 어떻게 주식 토큰화 권한을 얻었냐는 비판이 이어진다.

"Volume and revenue growth are nice, but liquidity on weekends is where these products get tested." — u/boringpretty
Bitcoin Below 80k for the first time in a month. r/Bitcoin Score - 댓글 -

한 달간 8만 달러 위에서 움직이다 처음 밑돌았다는 신규 매수자의 글.

"Literally just started buying within the past month, but this whole time it's been fluctuating within 80k, but today it's dropped under. Time to buy more ig" — u/stiiizylover

Reddit × 시장 데이터 교차 분석

  • 유가 공포와 가격은 일치: r/investing·r/StockMarket의 브렌트 117달러 글은 실제 브렌트 116.72달러(+3.14%), WTI 103.27달러(+3.82%), XLE +2.60%와 방향이 같다. 항공·소비재 취약론도 XLP -1.92%, XLY -1.66%로 확인됐다.
  • 반도체 약세 정서와 10/23 반등의 괴리: $NVDA·$MU가 약세 논조로 언급됐고 r/StockMarket은 "반도체가 계속 무너질까"를 묻지만 SMH는 +0.74%, XLK는 +0.49%로 반등했다. 투매는 이미 멈췄는데 심리는 따라오지 않았다. 다만 SMH가 1개월 고점 대비 -16.8%라 반등 폭은 작다.
  • "AI가 아니라 매크로" 주장과 섹터 데이터: 10/23 기술주는 오르고 다우·금융·필수소비재가 더 크게 내려, 금리·유가발 매크로 매도라는 r/stocks 상위 댓글과 맞는다. 이날 미 10년물은 +3.5bp, 12월 인상 확률은 약 71%였다.
  • 비트코인 저가매수 심리와 가격의 괴리: r/Bitcoin은 "더 살 때"라고 반응하지만 BTC는 10/24 장중 79,165달러로 1개월 최저, 현물 ETF 평균 매입단가(약 8만2천 달러) 아래다. 10/22 현물 ETF 6.35억 달러 유출이 보여 주듯 기관 자금은 반대 방향이다.
  • 폭락론과 지수 낙폭의 괴리: $SPY가 언급 1위이고 가계 주식 비중 폭락론이 올라왔지만 S&P 500 5일 낙폭은 -0.87%, VIX는 19.45로 20 아래다. 공포는 커뮤니티와 한국 시장(코스피 1개월 -21.6%)에 먼저 와 있고 미국 대형주 지수에는 아직 덜 반영됐다.
  • 메가캡 관심 급등과 실적 주간: $GOOG(18위→2위), $AMZN(21위→5위), $MSFT(31위→8위)가 순위를 끌어올렸다. 커뮤니케이션(XLC -1.78%)은 약했지만 관심은 이미 10/28~29 실적으로 옮겨 갔다.

5. YouTube 인사이트

채널별 주요 관점 (트랜스크립트 기반)

Yahoo Finance: Jim Paulsen "기술주 본격 약세장이 온다"

40년 경력의 전략가 Jim Paulsen은 시장이 과열보다 "안일함" 상태라고 진단했다. 기술주가 S&P 500을 약 20년 아웃퍼폼한 것은 100년 중 최장이며 모두가 기술주를 과다 보유하고 있다고 봤다. 실질 GDP의 약 14%인 설비투자 부문은 6분기 연율 13.7% 성장했지만 나머지 86%는 0.7%에 그쳐 "작은 부문의 붐과 나머지의 침체 유사 국면"이 공존한다고 했다. 기술·통신 비중을 줄이고 필수소비재·유틸리티·리츠·헬스케어를 늘리라고 권했으며, 유가·금리 급등과 달러 강세, 실질임금 하락 탓에 11~4월 계절성이 실망스럽고 중간선거 뒤 하락이 가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I think there's tremendous complacency within the stock market, not necessarily irrational exuberance."
"The damage from oil price spikes is not while they're going up. It's once they finally peak."
Wall Street Journal: 이란 공습을 위해 재무장하는 미 항모

WSJ는 아라비아해의 USS George Washington 항모전단에서 벙커버스터(GBU-31 포함)와 원거리 미사일을 대량 보급하는 장면을 보여 줬다. 현재 임무는 이란 항구 봉쇄와 호르무즈 선박 보호지만 더 큰 폭격 작전 준비 정황이 뚜렷하다. 전쟁은 8개월째로 여론이 나쁘고, 트럼프는 중간선거 전에는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고 말한 바 있다.

"Our reporting indicates that commanders across the joint force are preparing for an escalation. It doesn't mean it's going to happen, but the preparation is in place."
삼프로TV 신과 대화: 인남식 교수 "이란은 확전할 것"

인남식 국립외교원 교수는 전쟁이 "정상까지 80% 지점"이지만 마지막 20%에 큰 크레바스가 있다고 비유했다. 10월 27일 이스라엘 총선과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가 분기점이고, 선거 뒤 새 의회 출범(1월 3일) 전 두 달이 가장 변동성이 크다고 봤다. 이란은 협상을 믿지 않아 최대한 확전으로 억지력을 보이려 하며, 후티·헤즈볼라 재가동으로 전쟁이 홍해와 북아프리카로 "서진"하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고 했다.

"호르무즈는 우회가 가능한데... 홍해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바닷길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홍해 남부는 안정화시켜야 됩니다."
한경 글로벌마켓 월가백브리핑: "채권시장이 AI에 먼저 경고했다"

코어위브 5년물 CDS는 1,195bp 고점 뒤 1,100bp대를 유지하고 무담보채는 15%대에 거래돼 사실상 채권 발행이 막혔다고 봤다. 오라클 CDS는 연초 대비 약 2배, 소프트뱅크 CDS는 4년 만에 최고이고, 스페이스X는 400억 달러를 7.75~8.3%의 정크 수준 금리로 조달했다. 메타가 무의결권 신주 발행 도구를 마련하는 등 "채권에서 주식으로" 조달이 넘어가는 흐름을 AI 사이클 정점 신호로 볼지 논의했다. 별도 편에서는 다음 주 FOMC·빅테크 실적·PCE가 겹친 연중 최대 변동성 구간이라며, 헤지펀드 기술주 매도가 극단이라 역발상 지표는 바닥을 가리킨다고 소개했다.

"메모리 중 모자란 게 아니라 지금 자본이 모자라. AI 붐에 가장 큰 제약 조건이 자본이 될 거야." (브로드컴 CEO 발언 인용)
"역발상 지표를 보면 사실은 지금이 다 거의 다 바닥이고 이제 올라갈 거다라는 걸 가리킵니다."
한경 글로벌마켓 월가아나토미: 유가가 올라도 금리가 내리는 이유

AI 기술주에서 빠진 자금이 미국 국채로 흘러가며, 유가 상승에도 금리가 내리는 현상을 경기 둔화와 금융 불안 신호로 해석했다. LSEG 집계로 알파벳·아마존·메타·오라클의 올해 회사채 발행은 10월 20일까지 약 2,284억 달러다. JP모건은 10년물 4.5~4.75% 하락 가능성을, 블랙록은 듀레이션 3년 미만 우량 회사채를 제시했다.

"유가가 오른다 해도... 최근에는 경기 둔화와 금융시장 불안을 더 걱정하는 쪽으로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삼프로TV 주말인터뷰: 이지환 대표 "AI 우려는 하나도 현실화되지 않았다"

이지환 오로라투자자문 대표는 한국 증시가 미국과 엇박자로 매일 급등락하는 것은 방향이 나오기 직전 국면이며, 지금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수급이 시장을 움직인다고 봤다. 헤지펀드 AI 배분율 31%→26%, 롱숏 비율 4:1→3:1을 근거로 추세 하락 전환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반도체는 최악의 경우를 견딜 수 있는 삼성전자 중심으로 압축하고, 추세 바닥 확인이나 매물대 돌파 전까지 현금 투입을 보류하라고 했다.

"작년에 딥시크부터 지금까지 AI 모멘텀 중에서 우리가 엄청나게 걱정했던 것 중에서 단 하나도 실행된 건 없습니다."
"원인이 있어서 하락을 하는 게 아니라 하락을 하니까 원인을 찾아보는 거죠."
머니투데이(MTN) 주식특공대: 김도형 "새 악재는 없다, 실적과 수급이 답할 차례"

코스피 주간 -3.77%, 코스닥 주간 -7%를 정리하며 3분기 실적 시즌에는 호실적·대형 수주 종목 중심으로 접근하라고 권했다. 코스피가 10/23 장중 5,306을 다시 확인해 W자 쌍바닥 가능성이 있고, 5,300~5,250을 하단, 5,550 회복과 5,700 돌파를 확장 신호로 봤다.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이 80조 원을 넘는지와 가이던스가 수급 전환의 열쇠라고 강조했다.

"AI에 대한 성장 스토리는 아직 살아 있는 그런 상황... 이제는 실적적인 측면과 수급이 답을 해 줘야 되는 그런 상황."
머니투데이(MTN) 주식싹쓰리·명품투자: "가짜 위기"와 저평가론

정지우 위원은 이란 전쟁 결정이 중간선거 뒤로 미뤄지고, 결과가 분명할수록 시장에 긍정적이라고 봤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내년 실적 대비 PER 2~3배이고 코스피 PBR 1배가 약 5,100이라 분할 매수 구간이라며, 빅테크 투자 확대발 하락을 "가짜 위기"로 불렀다. 강남큰손 위원은 메모리 가격 하락이 하이퍼스케일러 수익성을 높여 오히려 AI를 살릴 수 있다고 봤다.

"신용 쓰지 마세요. 미수 쓰지 마세요."
"5천이란 기준이 위험한 기준 아니고 이제 투자할 만한 기준이거든요."
연합뉴스경제TV 인포맥스라이브: 문홍철 "11월 15일과 10년물 4.8%"

문홍철은 힘든 구간이 끝나는 조건으로 11월 15일(중간선거 다음 주)과 미국 10년물 4.8% 터치를 제시했다. 9월 말부터 퍼진 "금리가 너무 높아 AI가 타격받는다"는 얘기는 매크로 헤지펀드의 국채 롱·AI 숏 페어 트레이딩이고, 하루 20bp 금리 급락은 숏커버라고 봤다. 원/달러는 1,320원까지 하락 여지가 있지만 연내 1,300원은 지켜질 것으로 전망했다.

"아니, 하루에 무슨 뉴스가 있었다고 미국 금리가 20bp가 빠져요? ... 이게 바로 숏커버입니다."
연합뉴스경제TV 인포맥스라이브: 민경원 "원/달러 다시 오른다"

민경원 연구원은 7월 이후 원/달러 하락을 주도한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대부분 반영됐고 지지선은 1,320원이라고 봤다. 외국인 자금은 변동성이 덜한 대만 TSMC로 향하고, 프랑스 재정 리스크의 본게임은 2027년 4월 대선이라 내년 상반기 원화 약세를 전망했다.

"진짜 본게임은 내년 4월일 겁니다. 프랑스 대통령 선거."
연합뉴스경제TV 작전본부: 사우디가 천궁-II에 매달리는 이유

10월 18일 후티가 리야드에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쏴 사우디 국제공항이 여러 차례 폐쇄됐다. CSIS는 미국이 이란 전쟁 다섯 달 동안 요격탄의 약 65%를 썼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미국인 69%가 이란 전쟁은 싸울 가치가 없다고 답해 선거 전 예멘 직접 공습 가능성은 낮고, 레드라인은 제3국 상선의 홍해 통항 방해라고 분석했다.

"미국을 움직이는 방아쇠는요. 리야드 공항이 아니라 홍해를 지나는 제3국 상선이란 뜻입니다."
매경 월가월부: 파이브빌로우와 미니소를 가른 비용 속도

9월 25일 기준 연초 대비 파이브빌로우는 약 18% 오르고 미니소는 약 53% 내렸다. 미니소는 북미 매출이 37% 늘었지만 판매·유통비가 약 36% 늘어 이익이 줄었고, 파이브빌로우는 매출 약 23% 증가에 판관비 약 18% 증가로 레버리지를 냈다.

"두 회사 모두 매출은 늘었지만 차이는 비용이 늘어나는 속도였습니다."
Financial Times: Martin Wolf와 Anne Applebaum의 중간선거 대담

동맹국이 미국을 믿을 만한 동맹으로 보지 않게 된 흐름과 "주권적 유럽" 준비론이 중심이다. Applebaum은 민주당이 하원을 15~20석 차이로 확보하는 것이 변화의 최소 조건이라고 봤다. 시장 수치 논의는 없다.

공통 전망 vs 엇갈리는 의견

공통 전망

  • 이벤트 집중 구간: FOMC·빅테크 실적·9월 PCE, 10/27 이스라엘 총선, 11/3 중간선거가 겹쳐 단기 변동성이 크다는 데 대부분 동의했다(한경 월가백브리핑, 인남식, MTN, 문홍철).
  • 이란 확전 결정은 선거 뒤: 미국의 추가 공습이나 예멘 개입은 선거 이후로 미뤄질 것이라는 시각이 WSJ, 작전본부, MTN에서 공통이다. 동시에 WSJ의 항모 재무장 보도와 인남식의 "선거 후 두 달 변동성 최대" 분석은 선거 뒤 확전 리스크를 키운다. 뉴스로 확인된 주말 공습 가능성 발언(배럭 특사)과도 같은 방향이다.
  • AI 자금 조달 경고: 코어위브 CDS, 메타·스페이스X 대규모 조달, 부채 의존 설비투자를 경고 신호로 보는 시각이 Paulsen과 한경 2건에서 겹친다. 뉴스의 코어위브 CDS 1,000bp 이상, 오픈AI 몸값 하향과 일치한다.
  • 한국 증시는 수급 장세: 코스피 5,500선 공방과 미국과의 엇박자 급등락이 외국인 선물·헤지펀드 수급 탓이라는 평가가 이지환, MTN, 문홍철에서 일치한다. 신용·레버리지 경고도 공통이다.

엇갈리는 의견

  • 기술주 향방: Paulsen은 기술주 본격 약세장과 선거 뒤 하락 가속을 경고하며 "기술주 전부 매도"까지 말했다. 반면 한경 낙관 패널, 문홍철, MTN 김도형·강남큰손은 역발상 지표와 선거 후 계절성을 근거로 반등을 예상한다.
  • AI 우려의 실체: 한경은 채권시장 신호를 실질 경고로 본다. 문홍철은 헤지펀드 포지션 플레이, 이지환은 고레버리지 펀드 청산이라는 수급 현상으로 보고 현실화된 악재는 없다고 반박한다.
  • 금리 하락의 의미: 한경과 Paulsen은 성장 둔화 신호로 경계하고("Lower yields does not necessarily mean higher stock prices"), 문홍철은 숏커버라 4.8% 터치가 오히려 반등 조건이라고 본다. 실제 10년물은 10/23 4.988%로 되돌아와 어느 쪽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메모리 가격 하락: 강남큰손은 하이퍼스케일러 수익성을 높여 AI에 긍정적이라고 보고, 이지환은 메모리 급등이 꺾이는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 삼성전자 중심 방어를 권한다. 중국 CXMT의 점유율 상승은 후자 쪽 근거다.
  • 원/달러: 문홍철은 1,320원까지 하락 여지와 연내 1,300원 지지를, 민경원은 1,320원 지지 뒤 내년 상반기 원화 약세를 전망한다. 서울 종가 1,324.6원은 두 전망의 공통 지지선 바로 위다.
  • 중간선거 결과 영향: 정지우는 결과가 분명할수록 긍정적, 한경 패널과 문홍철은 누가 이겨도 선거 뒤 대체로 오른다고 본다. 인남식은 레임덕 두 달에 트럼프가 더 세게 나올 수 있다고, Paulsen은 선거 뒤 더 나빠질 수 있다고 반대한다.

6. 투자 인사이트

오늘의 핵심 테마 (3~5개)

  1. 유가가 다시 시장의 운전대를 잡았다

    10/22에는 AI 공포가 유가를 덮어 10년물이 19bp 내렸지만, 10/23에는 후티의 사우디 공격과 주말 공습 가능성 발언에 브렌트 116.72달러(+3.14%), 10년물 4.988%(+3.5bp)로 물가 경로가 다시 작동했다. 1년 기대인플레는 4.7%로 올랐다. 수혜는 에너지(XLE +2.60%, 사상 최고)와 유조선이고, 피해는 필수소비재(-1.92%), 경기소비재(-1.66%), 항공·운송, 원유 수입국인 한국·일본이다.

  2. AI 인프라의 병목이 수요에서 자본으로 옮겨 갔다

    코어위브 5년 CDS 1,000bp 이상, 무담보채 15%대, 오픈AI 기업가치 목표 1.4조→1.25조 달러, 메타의 첫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이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젠슨 황의 "수요는 넘치지만 자본이 부족하다"는 말이 이 국면을 요약한다. 피해는 고레버리지 네오클라우드와 보증 노출이 큰 엔비디아, 상대 수혜는 현금흐름이 확실한 하이퍼스케일러다. 아직 HYG -0.06%, LQD -0.41%로 신용 지수 전이는 없다.

  3. 한국은 장중 투매를 흡수했지만 외국인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

    코스피는 장중 -4.12%에서 +0.30%로 마감했지만 외국인은 하루 약 1조 원을 팔았고 30거래일 누적 순매도는 약 38조 원이다. 반등을 이끈 것은 SK하이닉스 지배구조 이슈 해소(+4.42%)와 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 +7.71%)라 AI 수요 우려가 풀린 것은 아니다. 수혜는 솔리다임 철회로 할인 요인이 걷힌 SK하이닉스, 피해는 해외 자회사 상장을 검토하던 그룹 모회사와 코스닥 2차전지다.

  4. 다음 주는 올해 가장 밀집한 이벤트 주간

    FOMC(10/27~28),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SK하이닉스(10/28), 아마존·인텔·삼성전자·ECB·PCE(10/29), 일본은행(10/29~30), BTC 옵션 만기(10/30)가 몰렸고 이어 11/3 중간선거다. 빅테크가 설비투자와 현금흐름을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메모리·장비주와 코스피 방향이 갈린다. 결과 전까지는 레버리지를 줄인 사람이 유리하다.

  5. 방어주가 방어하지 못하는 장

    10/22 피난처였던 필수소비재가 10/23 가장 약했다. 유가와 금리가 함께 오르는 공급 충격에서는 비용 부담이 큰 방어주도 버티지 못한다. 에너지 외에 버틸 곳이 좁아졌고, 러셀 2000 5일 +1.74%처럼 소형주와 가치주 순환이 일부 대안으로 남았다.

주목할 종목/섹터

SK하이닉스 (000660)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으로 +4.42%(127만7,000원) 반등했다. 10/28 3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 컨센서스 76.96조 원 돌파 여부와 30조 원 이상 거론되는 추가 주주환원이 확인 대상이다.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10/28~29 실적에서 설비투자 가이던스와 잉여현금흐름이 AI 자금조달 우려의 하이퍼스케일러 전이 여부를 가른다. 아마존은 AWS 용량 2027년까지 예약 완료라는 수요 근거를 실적으로 증명해야 한다.

에너지 (XLE)

69.33달러(+2.60%)로 사상 최고다. 촉매는 10/27 이스라엘 총선과 주말·선거 전후 이란 공습 여부이며, 3월 공습 연기 때 브렌트가 10% 넘게 빠진 선례가 있어 양방향 위험이 크다.

크라운캐슬·아메리칸타워와 미국 통신 3사

스페이스X의 기지국 8만 곳 임차 협상 보도에 타워 리츠는 +4~9%, 통신 3사는 -3~-8%였다. 실제 계약 형태와 구축 일정 확인 전까지 변동성이 크다.

삼성전자

10/23 +0.47%(21만5,500원)로 외국인은 22~23일 약 3,070억 원을 순매도했다. 10/29 실적과 중국 CXMT 추격(D램 점유율 10%)에 대한 대응이 관전 포인트다.

한국 방산주

주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7.16%, 한화시스템 -16.08% 급락했다. 사우디 방공 수요(천궁-II) 같은 중동 재료가 있지만 금리 상승발 밸류에이션 축소가 우세해, 수출 계약 공시가 나오기 전까지는 반등 근거가 약하다.

리스크 요인

  1. 이란 공습 재개와 브렌트 120달러 돌파: 트리거는 주말이나 선거 전후 미·이스라엘 공습, 후티의 홍해 상선 공격이다. 실현되면 9월 PCE·10월 CPI 경로가 다시 올라 10년물이 5%를 재돌파하고 소비주가 2~3% 더 밀릴 수 있다. 반대로 주말이 조용하면 금요일 헤지 프리미엄이 빠져 유가가 되돌려질 수 있다. 감시 지표는 브렌트, 호르무즈·홍해 통과량, 1년 기대인플레다.
  2. 빅테크 실적발 AI 신용 우려 전이: 트리거는 10/28~29 빅테크의 설비투자 상향과 현금흐름 악화다. 전이되면 SMH가 1개월 고점 대비 -16.8%에서 -25% 안팎으로 밀리고 코스피 5,300 재시험이 열린다. 감시 지표는 코어위브 CDS, 메타 CDS, HYG·LQD다.
  3. 연준의 매파적 동결: 트리거는 10/28 FOMC의 강한 12월 인상 시사와 반대표 증가다. 12월 인상 확률이 71%에서 90% 이상으로 오르면 S&P 500이 7,500선을 시험할 수 있다. 감시 지표는 13주 T-Bill(4.032%), FedWatch, 10/29 PCE다.
  4. 한국 수급 공백 장기화: 트리거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 실적 실망과 한은 추가 인상 관측이다. 10/23 장중 저점 5,305.98이 깨지면 5,100(NH투자증권 주간 하단) 재시험이 열린다. 감시 지표는 외국인 반도체 순매도, 신용잔고, 거래대금이다.
  5. 크립토 지지선 이탈: 트리거는 10/30 약 120억 달러 옵션 만기 전후 8만 달러 하회 고착이다. 현물 ETF 평균 매입단가(약 8만2천 달러) 아래라 ETF 유출이 가속되면 BTC가 75,000~78,000달러대를 시험할 수 있다. 감시 지표는 현물 ETF 순유출입과 BITO 가격이다.

7. 섹터 분석

오늘 가장 주목할 섹터: 반도체 (SMH +0.74%)

반도체는 10일간 시장을 흔든 AI 자금조달 의심의 중심이고, 다음 주 이벤트가 가장 크게 걸린 섹터다. SMH는 10/22 메타·테슬라 실적 뒤 -5.99% 급락했다가 10/23 527.20(+0.74%)으로 소폭 반등했지만 1개월 고점 633.90(10/5) 대비 여전히 -16.8%다. 10/16에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8거래일 연속 하락해 2006년 이후 최장 기록과 같아졌다. 한국에서는 SK하이닉스가 솔리다임 상장 철회로 +4.42% 반등했지만 10/12~16 한 주 -24.3%를 겪었고, 중국 CXMT의 D램 점유율 상승과 메모리 가격 하방 우려가 겹쳐 있다. 반면 실물 지표는 강하다. 한국 10월 1~20일 반도체 수출은 +222.5%로 10월 기준 역대 최대이고, 아마존은 AWS 용량이 2027년까지 예약됐다고 밝혔다. 가격은 자본 조달 공포를, 실물은 수요 강세를 가리키는 괴리 상태라, 10/28 SK하이닉스·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와 10/29 아마존·삼성전자 실적이 어느 쪽이 맞는지 판정한다. 헤지펀드 기술주 매도가 극단이고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시장 평균 수준까지 내려왔다는 역발상 신호도 있다.

영향도 랭킹 (Impact Score 기반)

순위이벤트Impact Score관련 섹터시장 반응
1메타·테슬라 실적 후 AI 투자 회의 재점화, 글로벌 기술주 동시 급락37.5
반도체 장비, 메모리, GPU, 메가캡 플랫폼, 크립토나스닥 -2.60%, SMH -5.99%, 코스피 -3.52%, 10년물 -19bp(4.953%), BTC -3.28%
2아시아 블랙 서스데이, 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37.5
메모리, 반도체 장비, 일본 기술주코스피 -7.57%, 코스닥 -7.65%, 닛케이 -4.90%
3이란 공습 재개 우려와 후티의 사우디 공격, 유가 급등과 다우 -1.23%26.25
원유·가스, 소비재, 항공·운송, 금광주브렌트 116.72달러(+3.14%), WTI 103.27달러(+3.8%), XLE +2.60%, 금 -1.29%
4코어위브 신용 부실 영역 진입, AI 네오클라우드 부채 공포25.0
AI 네오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채권CRWV 주간 약 -25%, 5년 CDS 1,000bp 이상, 2031·2032년물 15%+
5반도체 8거래일 연속 하락과 나스닥 6월 이후 최악의 주간25.0
메모리, GPU·네트워크 반도체나스닥 -2.15%, SOX -3.83%, VIX +21.45%
6코스피 재급락 -3.73%와 엘리스 IPO -32%18.75
메모리, 2차전지, 자동차, AI 데이터센터 IPO코스피 -3.73%, 코스닥 -3.33%, EWY -1.65%
7프랑스 폭동·국채 금리 2002년 이후 최고와 유로존 PMI 4개월 최저17.5
프랑스 은행, 유럽 에너지 다소비 업종프랑스 10년물 장중 5.126%, 유로존 PMI 51.9, 유로스톡스 50 5일 -1.25%
8CATL 3분기 실적 쇼크와 한·중 2차전지 급락15.0
셀 제조, 양극재, 리튬CATL 홍콩 -10.64%, 에코프로비엠 10/22 -9.66%, 10/23 -5.5%
9스페이스X 기지국 8만 곳 확보 추진, 통신주 급락·타워주 급등15.0
미국 통신 3사, 통신 타워 리츠AT&T 약 -8%, T모바일 약 -7.7%, 크라운캐슬 약 +9%, XLC -1.78%
10슈퍼마이크로 가이던스 상향발 코스피 +3.29%와 미국 기술주 반등11.25
AI 서버, 메모리, 반도체 장비코스피 +3.29%, 나스닥 +1.05%, SK하이닉스 +5.81%, 다음 날 전부 반납
상위 10개 중 6개(1, 2, 4, 5, 6, 10위)가 AI·반도체 축이고, 유일한 반대 신호(10위)는 하루 만에 소멸했다.

8. 10일 회고 분석

최근 10일 주요 이벤트 영향도

market-impact-analyst 데이터 기반, 분석 기간 2026-10-15 ~ 10-25
순위이벤트날짜Impact Score영향 자산시장 반응
1메타·테슬라 실적 후 AI 투자 회의 재점화, 글로벌 기술주 동시 급락10/2237.5
미·아시아 주식, 국채, 크립토, 귀금속, 엔화나스닥 -2.60%, SMH -5.99%, 코스피 -3.52%, 10년물 -19bp(4.953%), BTC -3.28%
2아시아 블랙 서스데이, 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10/1537.5
한국·일본 주식, 메모리 밸류체인, 원화코스피 -7.57%, 코스닥 -7.65%, 닛케이 -4.90%
3이란 공습 재개 우려와 후티의 사우디 공격, 유가 급등과 다우 -1.23%10/15~10/2426.25
원유, 가스, 미국 주식, 국채, 금브렌트 116.72달러(+3.14%), WTI 103.27달러(+3.8%), 다우 -1.23%, XLE +2.60%, 10년물 +3.5bp, 금 -1.29%
4코어위브 신용 부실 영역 진입, AI 네오클라우드 부채 공포10/15~10/2325.0
AI 클라우드 주식, 하이일드·데이터센터 채권CRWV 주간 약 -25%(10/12~16), 5년 CDS 1,000bp 이상, 2031·2032년물 수익률 15%+
5반도체 8거래일 연속 하락과 나스닥 6월 이후 최악의 주간10/1625.0
미국 반도체·기술주, 변동성나스닥 -2.15%, SOX -3.83%, VIX +21.45%
6코스피 재급락 -3.73%와 엘리스 IPO -32%10/2018.75
한국·아시아 주식, AI 인프라 IPO코스피 -3.73%, 코스닥 -3.33%, EWY -1.65%
7프랑스 폭동·국채 금리 2002년 이후 최고와 유로존 PMI 4개월 최저10/17~10/2317.5
유럽 주식, 유럽 국채, 유로프랑스 10년물 장중 5.126%, 유로존 종합 PMI 51.9, 유로스톡스 50 5일 -1.25%
8CATL 3분기 실적 쇼크와 한·중 2차전지 급락10/20~10/2315.0
중국·한국 2차전지CATL 홍콩 -10.64%, 에코프로비엠 10/22 -9.66%, 10/23 -5.5%
9스페이스X 기지국 8만 곳 확보 추진, 통신주 급락·타워주 급등10/2315.0
미국 통신·통신 인프라 리츠AT&T 약 -8%, T모바일 약 -7.7%, 크라운캐슬 약 +9%, XLC -1.78%
10슈퍼마이크로 가이던스 상향발 코스피 +3.29%와 미국 기술주 반등10/2111.25
한·미 AI 반도체, 메모리코스피 +3.29%, 나스닥 +1.05%, SK하이닉스 +5.81%, 다음 날 전부 반납
랭킹 밖 주요 이벤트는 이란 협상 재개 기대와 가치·소형주 순환매(10/20, 러셀 2000 +1.65%), 텍사스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 감사(비스트라 약 -9.9%), 비트코인 현물 ETF 6.35억 달러 순유출(10/22), 한은 매파적 동결(10/22), 미국 10월 S&P 글로벌 종합 PMI 57.6(10/23)이다.

지배적 시장 내러티브

10일 전체를 관통하는 테마는 "AI 투자는 계속되지만 그 비용을 누가 어떻게 대느냐"에 대한 의심이다. 의심은 코어위브 신용(10/14~15)에서 아시아 서킷브레이커(10/15), 반도체 투매(10/16), 엘리스 IPO 쇼크(10/20), 메타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10/22), 오픈AI 기업가치 하향과 솔리다임 IPO 철회(10/22~23)로 신용, 주식, 공모, 비상장 시장을 차례로 거쳤다.

두 번째 축은 유가다. 10/22에는 AI 공포가 유가 효과를 눌러 10년물이 19bp 내렸고, 10/23에는 후티 공격과 공습 재개 우려가 다시 앞에 서며 10년물이 4.99%로 돌아왔다. 시장은 "성장 둔화"와 "물가 재상승" 사이에서 방향을 정하지 못한 채 FOMC·빅테크 실적 주간을 맞는다. 로이터는 이번 주를 "흔들리는 AI 랠리의 결정적 시험대"라고 불렀다.

반대 신호도 있다. 슈퍼마이크로 가이던스 상향(10/21)과 이란 협상 기대(10/20)는 모두 사흘 안에 되돌려졌지만, 무디스의 프랑스 등급 유지는 유럽 축의 첫 완화 신호다. 미국 PMI 57.6과 S&P 500 3분기 이익 증가율 약 32%는 미국 실물 경기가 아직 견조함을 보여 준다. 코스피 종가 저점은 5,554 → 5,553 → 5,534로 조금씩 낮아졌다가 10/23 장중 5,305.98 투매를 처음으로 당일 흡수했지만, 하루치 반전이라 바닥 확인으로 보기는 이르다.

리스크 시나리오

1. 이란 공습 재개와 브렌트 120달러 돌파 확률 중간, 주관적 추정

배럭 특사의 주말 공습 가능성 발언, 네타냐후의 10/27 총선 전 정권 전복 공언, 중간선거 뒤 대규모 공습 검토 보도가 겹친다. 실현되면 10년물 5% 재돌파, 12월 인상 확정, 소비주와 한국·일본 증시 약세가 함께 온다. 주말이 조용히 지나가면 반대로 월요일 유가 되돌림이 가능해 양방향 변동성이 크다.

2. 빅테크 실적에서 AI 자금조달 우려의 하이퍼스케일러 전이 확률 중간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10/28), 아마존(10/29)이 설비투자를 늘리며 현금흐름이 악화되면 우려가 투자등급 신용으로 번진다. 바클레이스는 신용 악화가 네오클라우드와 오라클에 국한됐다고 본다. 전이되면 반도체·한국 증시 추가 급락과 국채 도피가 함께 나온다.

3. 연준의 매파적 동결 확률 중간~높음

10월 동결과 12월 인상(약 71%)이 함께 반영된 상태에서 FOMC가 12월 인상을 강하게 시사하면 성장 둔화 우려와 충돌해 경기민감주가 약해진다.

4. 한국 수급 공백 확률 중간

외국인은 10/23 하루 약 1조 원을 팔았고 한은 추가 인상 관측이 부담이다. SK하이닉스 실적(10/28)이 변곡점이다.

5. 유럽 에너지·재정 이중 압박 확률 낮음~중간

무디스 유지로 단기 강등 리스크는 줄었지만 TTF 2022년 이후 최고와 프랑스 예산 표결 불확실성은 그대로다. ECB(10/29) 신호가 엇갈리면 유럽 국채와 은행주가 흔들릴 수 있다.

6. 중국 약세장 진입 확률 판단 보류

CSI300은 사상 최장인 11주 연속 주간 하락으로 6월 고점 대비 약 -19%다. 국가 자금 ETF 매수가 하단을 받치지만 미중 관세 유예 만료(11/10)가 변수다.

7. 크립토 지지선 이탈 확률 중간, 주관적 추정

BTC가 현물 ETF 평균 매입단가 아래에서 1개월 최저를 찍었다. 10/30 옵션 만기 전후 8만 달러 하회가 굳어지면 ETF 유출이 가속될 수 있다.

9. 시장 데이터

기준: 10/25(일)는 휴장이다. 주식·채권·원자재·환율·테마 ETF는 10/23(금) 종가이고 변동은 10/22 대비다. 크립토는 10/24(토, UTC) 종가이고 변동은 10/23 대비다. 아시아 지수는 현지 날짜 기준이다.

주요 지수

지수종가변동변동률
S&P 5007,623.68-39.75-0.52%
나스닥25,955.34-53.52-0.21%
다우52,215.16-652.82-1.23%
러셀 20002,775.90-8.13-0.29%
코스피5,550.30+16.53+0.30%
코스닥751.69-12.41-1.62%
닛케이 22562,693.16-214.68-0.34%
항셍23,093.37+158.69+0.69%
유로스톡스 506,068.22-18.79-0.31%
FTSE 10010,690.40-34.60-0.32%
상해종합3,690.48+32.45+0.89%
대만 가권 (10/22)46,041.43-846.34-1.81%
5일 흐름은 S&P 500 7,690.73 → 7,623.68(-0.87%, 2일 연속 하락), 나스닥 26,430.89 → 25,955.34(-1.80%), 다우 51,966.03 → 52,215.16(+0.48%), 러셀 2000 2,728.30 → 2,775.90(+1.74%)이다. 코스피는 5,768.01 → 5,550.30(-3.77%)으로 1개월 전 7,080.92 대비 -21.6%이고, 코스닥은 808.89 → 751.69(-7.07%)다. 닛케이 -3.43%, 항셍 5거래일 -4.52%, 유로스톡스 50 -1.25%다. 대만 가권은 10/23 일봉이 수신되지 않아 10/22 값이다.

섹터 성과

섹터ETF종가변동률
기술XLK183.23+0.49%
금융XLF55.90-1.32%
에너지XLE69.33+2.60%
헬스케어XLV179.28-1.11%
경기소비재XLY113.10-1.66%
필수소비재XLP88.26-1.92%
산업재XLI164.62-1.27%
소재XLB51.31-0.74%
부동산XLRE42.57+0.12%
유틸리티XLU42.56-0.72%
커뮤니케이션XLC105.51-1.78%
반도체SMH527.20+0.74%
상승 섹터는 에너지, 반도체, 기술, 부동산 4개뿐이다. SMH는 1개월 고점 633.90(10/5) 대비 -16.8%다.

원자재

항목가격변동률
WTI 원유$103.27+3.82%
브렌트유$116.72+3.14%
금$4,007.90-1.29%
은$53.71-1.92%
구리$6.476+1.78%
천연가스$2.640-5.58%
WTI는 1개월 저점 88.28달러(10/7)에서 +17% 올라 100달러 위로 돌아왔고, 브렌트는 1개월 최고 종가다. 금은 4,000달러선 근처로 밀려 1개월 최저 종가다. 은은 거래량 63계약으로 유동성이 얇아 변동률 신뢰도가 낮다.

환율

통화쌍환율변동률
EUR/USD1.1204-0.27%
USD/JPY156.81-0.83%
달러인덱스101.81+0.20%
USD/CNY6.67790.00%
USD/GBP0.7477+0.16%
USD/KRW1,325.99+0.03%
엔화는 달러 대비 0.83% 강세다. USD/CNY는 10/21 이후 같은 값이 반복돼 데이터 정체가 의심된다. USD/GBP 0.7477은 GBP/USD 약 1.3375에 해당한다. 서울 외환시장 10/23 종가는 1,324.6원(+0.4원)이다.

채권 수익률

항목수익률변동
미 10년물4.988%+3.5bp (+0.035%p)
미 30년물5.315%+2.8bp (+0.028%p)
미 13주 T-Bill4.032%+1.0bp (+0.010%p)
10년물은 10/22 4.953%로 1개월 최저였다가 소폭 반등했다. 10/5 고점 5.311% 대비 -32bp이고, 10년-3개월 스프레드는 약 +96bp다.

채권 ETF

ETF가격변동률
TLT (장기국채)$81.34-0.49%
HYG (하이일드)$77.05-0.06%
LQD (투자등급 회사채)$103.85-0.41%
HYG가 거의 보합이라 AI 신용 우려가 하이일드 지수로 번진 신호는 아직 없다.

변동성

지표값변동변동률
VIX19.45+0.42+2.21%
VXN28.30-0.42-1.46%
VXN은 10/22에 28.72로 1개월 최고 종가를 찍었고, VIX는 10/16 장중 22.31 뒤 다시 20 근처다. 두 지표 격차는 약 8.9pt로 불안이 기술주에서 시장 전체로 조금 옮겨 갔다.

크립토

심볼가격변동률
BTC-USD$80,457.39-0.76%
ETH-USD$2,344.49-1.66%
10/24(토, UTC) 종가 기준이다. 10/23 종가는 BTC 81,074.19달러(-0.29%), ETH 2,384.08달러(-0.09%)였다. BTC는 10/24 장중 79,165달러로 1개월 최저이고, ETH는 10/6 2,697달러에서 -13% 내렸다.

테마 ETF

ETF종가변동률
EWY 한국$151.26+1.48%
EWJ 일본$94.10-0.53%
FXI 중국 대형주$32.31-0.43%
KWEB 중국 인터넷$23.14-0.30%
GDX 금광주$80.20-1.82%
SLV 은$48.72-1.26%
BITO 비트코인 선물$10.83-0.28%
DFEN 방산 3배$43.33-3.41%
EWY는 10/2 191.88에서 -21.2% 내려 코스피 1개월 낙폭(-21.6%)과 거의 같다. 10/23 미국장 +1.48%는 같은 날 코스피의 장중 반전과 방향이 같다. 지수별 관련 뉴스 헤드라인은 [미수집]이다.

10. 출처

글로벌 뉴스
한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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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일시: 2026-10-25 · 데이터 기준: 2026-10-23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