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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년 11월 1일 오전 11:41

주간 시장 메모리

2026-W44
2026-10-26 ~ 2026-11-01

주간 시장 메모리

2026-W44 · 2026-10-26 ~ 2026-11-01
S&P 500 주간 수익률
-0.57%

1. 주간 요약

The Upside

주 전반 사흘은 AI 반도체 반등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10-27 앤트로픽이 IPO 공개 신청서를 내자 AI 트레이드에 돈이 다시 들어왔고, SMH는 10-23 527.20에서 10-28 567.67로 사흘간 7.7% 올랐다. 같은 날 S&P 500은 주중 최고 종가 7,743.98을 찍었다. 한국은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83.3조 원(예상 약 77.5조 원)과 대규모 주주환원에 외국인이 10-27과 10-28 이틀 1.4조 원을 사들여 코스피가 10-28 하루 +6.63%로 6,012.44를 찍었다. 코스피는 주간 +3.25%로 5,730.74에 마감했다. 기술주가 무너진 뒤에도 돈은 시장 안에서 옮겨 갔다. 12개 섹터 중 9개가 플러스였고 헬스케어 XLV +3.12%, 소재 XLB +2.79%, 유틸리티 XLU +2.04%가 상위였다. 러셀 2000은 +1.29%, HYG는 +0.49%로 신용 시장도 흔들리지 않았다.

The Friction

하락 축은 두 주째 같은 질문이었다. "AI에 쓴 돈이 현금으로 돌아오나"다. 10-28 연준이 10대 2로 동결했지만 반대 2표가 모두 인상 쪽이었고 성명은 경기 평가를 "strong"으로 올렸다. 12월 인상 확률은 약 85%로 올랐고 10년물은 이날 5.05%로 5%를 다시 넘었다. 같은 날 장 마감 뒤 알파벳이 잉여현금흐름 -90.7억 달러를 내놓고 10-29 -12%대로 상장 뒤 최대 낙폭을 냈다. 10-30에는 아마존(설비투자 2,200억 달러, -4.25%)과 인텔(4분기 가이던스 하회, -28.6%)이 이어지며 SMH -6.98%, XLK -4.89%, 나스닥 -2.86%로 6월 이후 최대 낙폭이 나왔다. 사흘 랠리가 하루에 사라졌고 SMH는 주간 -0.89%로 끝났다. 커뮤니케이션 XLC는 메타의 950억 달러 주식 매각까지 겹쳐 -5.32%였다. 안전자산도 피난처가 아니었다. 금 선물은 3,898.90달러(-2.72%)로 4,000달러선을 깼고 은은 -8.58%,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해킹까지 겹쳐 77,570달러(-3.07%)였다. S&P 500은 3주 연속 내렸다.

Outlook

다음 주는 11-02 애플 실적, 11-03 중간선거와 AMD 실적, 11-04 이란 관련 미국 대통령 결정, 11-06 10월 고용보고서가 이어진다. 애플과 AMD가 AI 지출 논쟁 밖에서 수요를 증명하면 10-30 투매는 W43 10-22처럼 단발 충격으로 끝나고, AMD가 PC 수요 둔화를 확인하면 반도체 매도가 한 번 더 나온다. 나스닥은 25,437.00으로 주중 고점 26,549.85보다 4.2% 낮다. 고용이 강하면 12월 인상이 기정사실이 되고 10년물이 5%를 다시 시험한다. 이란 결정이 확전 쪽이면 117.64달러인 브렌트가 120달러를 넘고 물가와 금리 부담이 함께 커진다.

S&P 500
-0.57%
NASDAQ
-2.00%
KOSPI
+3.25%
VIX
-0.15%

2. 지난주 전망 검증

전주 전망실제 결과판정
FOMC 성명의 12월 신호. 인상을 강하게 시사하면 10년물이 5%를 다시 넘고 기술주 부담이 커진다. 약하면 TLT 흐름이 이어진다10대 2 동결, 반대 2표 모두 인상, 경기 평가 "strong" 상향으로 12월 인상 확률 약 85%. 10년물은 10-28 5.05%로 5%를 넘었다가 4.93%(-1.20%)로 내렸다. TLT +0.61%, VXN 28.50부분 적중
빅테크 설비투자 심판. 클라우드 매출이 지출을 정당화하면 SMH가 527.20에서 반등하고, 지출만 늘면 10-22 같은 급락이 되풀이된다마이크로소프트는 설비투자를 낮춰 보상받았지만 알파벳(-12%대)과 아마존(-4.25%)은 현금흐름 악화로 밀렸다. SMH는 567.67까지 반등했다가 10-30 -6.98%로 522.49(-0.89%)에 끝났고 나스닥은 같은 날 -2.86%였다적중
유가와 에너지의 괴리. 브렌트가 120달러를 넘어 안착하면 XLE 재평가와 물가 경로 수정이 함께 온다브렌트 주중 고점 118.00달러, 종가 117.64달러(+0.79%)로 120달러에 닿지 않았다. XLE는 +1.00%로 유가와 비슷하게 움직였다판정 불가
한국 수급 바닥 여부. SK하이닉스 실적과 주주환원이 외국인 순매수 전환을 이끄는지, 코스닥 수급 이탈이 이어지는지외국인이 10-27 +5,911억 원, 10-28 +8,158억 원 순매수로 돌아서 코스피 주간 저점이 5,455.11로 지난주 5,305.98보다 높았다. 그러나 10-30 -1조 8,254억 원으로 다시 팔았다. 코스닥은 -3.63%로 약세가 이어졌다부분 적중
10-26 아시아가 미국장의 유가 급등과 경기민감주 매도를 반영하는지10-26 코스피 5,469.47(-1.46%)로 4월 이후 최저 종가, 닛케이 -0.80%. 외국인 6,955억 원 순매도적중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과 30조 원 이상 주주환원영업이익 83.3조 원(예상 약 77.5조 원), 60조 원 환원과 20조 원 자사주 매입(보도에 따라 약 100조 원). 다만 10-30 하루 -7%대로 미국 반도체 매도에 눌렸다적중
리스크: FOMC 매파와 PCE 상회가 겹쳐 10년물이 5% 위로 돌아가고 나스닥 하락이 커진다FOMC는 매파적이었지만 9월 PCE는 3.6%로 예상(약 3.7%)을 밑돌았다. 10년물은 하루만 5%를 넘었다. 나스닥 -2.00%는 금리보다 실적 탓이었다부분 적중
리스크: 호르무즈·사우디 확전으로 브렌트가 126.41달러에 다가선다브렌트 117.64달러, 주중 고점 118.00달러. 10-27 이란 협상 기대에 WTI가 99.90달러까지 내리기도 했다빗나감
리스크: AI 지출 심판이 반도체·장비주 매도를 다시 부르고 한국·대만·일본으로 번진다10-30 SMH -6.98%, 같은 날 코스피 -3.48%, 닛케이 -2.12%. 주간 대만 가권 -1.80%, 코스닥 -3.63%적중
리스크: 금 4,000달러선과 비트코인 80,000달러선이 함께 깨지며 헤지 자산이 작동하지 않는다금 선물 3,898.90달러(-2.72%), 은 -8.58%, 비트코인 77,570달러(-3.07%). 10-30 SPY -1.77%일 때 GLD -3.47%적중
리스크: 중간선거(11-03)와 관세 유예 만료(11-10)아직 오지 않았다판정 불가
종합: 하락 경로를 "금리"가 아니라 "AI 지출 심판"으로 고쳐 잡은 전주 판단이 맞았다. 빅테크 실적, 아시아 전이, 헤지 자산 동반 하락 세 축이 모두 적중했다. 유가 확전 시나리오는 이번 주에도 오지 않았다.

3. Portfolio Drift & Risk

Weekly Portfolio Drift

이번 주는 주식과 금이 거의 한 몸처럼 움직였다. 일별 수익률 기준 SPY와 GLD의 상관은 0.97로 W43 0.88보다 더 높아졌다. 10-30 SPY가 -1.77%일 때 GLD는 -3.47%로 주식보다 더 크게 빠졌다. 달러인덱스는 +0.07%로 평탄해 달러 강세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12월 인상 확률이 85%로 오르며 이자가 없는 자산의 보유 비용이 커졌다는 해석이 가장 단순하다. 채권은 여전히 주식의 반대편에 있었다(상관 -0.41). 다만 TLT +0.61%로 10-30 하루 +0.43%에 그쳐 W43처럼 손실을 크게 메우지는 못했다. 에너지는 주식과 반대로 움직였다(상관 -0.71). 10-27 이란 협상 기대에 XLE가 -2.05% 밀렸고 10-30 기술주 투매일에는 +1.91% 올랐다. 이번 주 포트폴리오를 지킨 자산은 장기채가 아니라 에너지와 방어 섹터였다.

Equities (SPY)
-0.56%
Fixed Inc (TLT)
+0.61%
Gold (GLD)
-2.95%
Energy (XLE)
+1.00%

Risk Analysis

VIX (공포지수)
19.42
10Y 국채 수익률
4.93%
주간 최대 낙폭
-2.12%
3주 누적 S&P
-2.96%
레짐
risk_off

자산군별 주간 상세

자산군대표 티커주간 수익률비고
EquitiesSPY-0.56%QQQ -1.97%. 러셀 2000 +1.29%로 대형 기술주만 약했다. 10-30 하루 -1.77%
Fixed IncomeTLT+0.61%10년물 4.93%(-1.20%), 30년물 5.31%(-0.19%). 10-28 FOMC 당일 -0.78%
GoldGLD-2.95%금 선물 3,898.90달러(-2.72%)로 4,000달러선 이탈. 은 -8.58%, GDX -3.88%
EnergyXLE+1.00%브렌트 117.64달러(+0.79%), WTI 104.12달러(+0.82%). 10-30 하루 +1.91%

리스크 지표 해석

지표값의미/맥락
VIX (공포지수)19.42 (전주 19.45, 종가 범위 16.91~19.42, 장중 고점 23.93)주간으로는 제자리지만 10-28 16.91에서 이틀 만에 2.5포인트 올랐다. VXN은 28.50으로 VIX와 격차가 9포인트 넘게 유지돼 불안은 여전히 나스닥에 몰려 있다
10Y 국채 수익률4.93% (전주 4.99%, 주중 범위 4.91~5.05%)10-28 FOMC 당일 5.05%로 5%를 넘었다가 기술주 매도 속에 4.93%로 내렸다. 30년물은 5.31%로 5%대 유지
주간 최대 낙폭S&P 500 -2.12% (10-28 7,743.98 → 10-30 7,580.07)같은 구간 나스닥 -4.19%, SMH는 10-28 567.67에서 10-30 522.49로 -7.96%
3주 누적 S&P-2.96% (7,811.54 → 7,580.07)W42 -1.95%, W43 -0.47%, W44 -0.57%로 3주 연속 하락
레짐risk_off (재강화)주중 사흘은 neutral로 풀렸지만 10-30 VIX 19.42, VXN 28.50, 반도체 투매, 금·은·비트코인 동반 하락으로 되돌아갔다. HYG +0.49%로 신용은 안정

4. 섹터 퍼포먼스

헬스케어 · XLV +3.12%1위. 10-29 알파벳 급락일에 +2.40%로 방어 자금의 중심이 됐다. 일라이 릴리가 이날 약 +6% 올랐다
소재 · XLB +2.79%2위. 닷새 모두 상승. 금·은·구리가 내렸는데도 올라 원자재 가격보다 방어 순환과 금리 하락의 영향이 컸다
유틸리티 · XLU +2.04%3위. 10-29 10년물이 5.6bp 내려 +1.53%. 10-30 기술주 투매일에도 +0.67%
경기소비재 · XLY +2.02%테슬라 반등과 아마존 실적 뒤 낙폭 제한. 10-30 -0.71%에 그쳤다
산업재 · XLI +1.69%W43 -1.87%에서 반전. 방산 3배 ETF DFEN은 주간 +10.45%
부동산 · XLRE +1.41%10-28 금리 상승에 -0.73%였다가 10-29 +2.21%로 회복
필수소비재 · XLP +1.31%주 초 사흘 내리다 10-29 +1.54%, 10-30 +1.41%로 투매 때 받쳤다
금융 · XLF +1.09%12월 인상 기대가 예대마진 기대로 이어졌다. 10-29 +1.44%
에너지 · XLE +1.00%10-27 이란 협상 기대에 -2.05%, 정유주 -7~9%. 10-30 브렌트 117달러대 복귀로 +1.91%
반도체 · SMH -0.89%하위 3위. 사흘간 +7.7% 랠리 뒤 10-30 인텔 가이던스 쇼크로 -6.98%. AMD도 이날 -10.9%
기술 · XLK -2.03%하위 2위. 10-30 하루 -4.89%. 서비스나우 -25%, 포티넷 -21%로 소프트웨어까지 번졌다
커뮤니케이션 · XLC -5.32%최하위, 닷새 모두 하락. 메타 950억 달러 주식 매각, 알파벳 잉여현금흐름 적자(-12%대), 레딧 가이던스 실망(-30%)이 겹쳤다
요약: 하위 3개가 모두 AI 지출 주체와 수혜 주체다. W43의 "AI 지출 회수 의문"이 이번 주 실적으로 확인되면서 지출하는 쪽(XLC)과 받는 쪽(SMH)이 같은 날 함께 팔렸다.

5. 주간 한눈에 보기

날짜는 미국 거래일 기준이다. 수치는 해당일 종가다.
날짜시장 요약S&P 500NASDAQVIXWTI레짐
10-26 (월)반도체 반등(SMH +2.74%)에 이란 협상 기대로 유가 하락. 메타 950억 달러 주식 매각 발표, 코스피 -1.46%7,676.77 (+0.70%)26,169.38 (+0.82%)18.39$101.76neutral
10-27 (화)앤트로픽 IPO 신청서에 AI 트레이드 이틀째 상승(SMH +3.02%). 정유주 -7~9%, 코스피 +3.09%7,722.60 (+0.60%)26,477.81 (+1.18%)17.52$99.90neutral
10-28 (수)FOMC 10대 2 동결, 반대 2표 인상. 10년물 5.05%. 코스피 SK하이닉스 실적에 +6.63%7,743.98 (+0.28%)26,549.85 (+0.27%)16.91$102.78neutral
10-29 (목)알파벳 잉여현금흐름 적자로 -12%대, 서비스나우 -25%. 헬스케어 +2.40% 등 방어 순환7,720.39 (-0.30%)26,184.72 (-1.38%)17.20$102.00neutral
10-30 (금)인텔 -28.6%, 아마존 -4.25%에 SMH -6.98%. 나스닥 6월 이후 최대 낙폭, 코스피 -3.48%7,580.07 (-1.82%)25,437.00 (-2.86%)19.42$104.12risk_off
10-31 (토)주말 휴장. 10-30 종가 유지. 바이낸스 약 63억 달러 해킹 보도7,580.0725,437.0019.42$104.12risk_off
11-01 (일)주말 휴장. 10-30 종가 유지7,580.0725,437.0019.42$104.12risk_off

6. 트레이딩 시그널 변화

주초 vs 주말 시그널 비교

주초는 10-26, 주말은 10-30 기준이다.
ETF자산군주초 진입조건주말 진입조건변화주말 Trail여유
SPY코어충족미충족↓ (10-30 이탈)26.69%
QQQ코어미충족미충족→20.51%
XLK코어미충족미충족→18.32%
SMH테마미충족미충족→-2.23%
AIPO테마미충족미충족→-9.10%
BOTZ테마미충족미충족→-2.71%
EWY테마미충족미충족→-10.78%
ROKT테마미충족미충족→-4.92%
XLE테마충족충족→19.81%
XLV테마충족충족→18.34%
CPER원자재미충족미충족→8.91%
DBB원자재미충족미충족→7.96%
GLD안전자산미충족미충족→-5.71%
TLT안전자산미충족미충족→9.68%
개별주주초 진입조건주말 진입조건변화주말 Trail여유
AAPL충족충족→27.98%
MSFT충족충족→24.69%
NVDA미충족미충족→14.09%
META충족미충족↓ (10-27 이탈)8.86%
MU미충족미충족→0.52%
TSLA충족충족→ (10-26 신규 진입)18.18%
AMZN미충족미충족→13.69%
GOOG미충족미충족→-1.13%
AVGO미충족미충족→-3.90%
LLY충족충족→27.78%
SPCX———-10.29%

리밸런싱 액션

SPY

Hold, 신규 진입 중단

10-30 진입조건을 잃었다. Trail 여유는 26.69%로 넉넉해 보유분을 털 근거는 없다. 러셀 2000 +1.29%, 섹터 9개 플러스로 시장 폭은 살아 있어 코어 비중은 지키되 애플·AMD 실적과 고용보고서를 확인할 때까지 늘리지 않는다.

-0.56%
QQQ / XLK

Hold, 비중 확대 보류

두 종목 모두 진입조건 없이 한 주를 보냈다. Trail 여유는 10-28 25.12%·23.97%에서 주말 20.51%·18.32%로 이틀 만에 4.6~5.7%p 줄었다. 여유는 아직 있지만 VXN 28.50이 유지되는 동안은 추가 매수 근거가 약하다.

-1.97% / -2.03%
META

Trim

10-27 진입조건을 잃었고 Trail 여유가 12.41%에서 8.86%로 줄었다. 950억 달러 주식 매각으로 주당 가치가 희석되고 신용등급 전망 하향도 거론된다. W43에 이어 보유분을 한 번 더 줄인다.

-4.30%
GOOG

Exit

10-29 하루 -12.29%로 Trail 여유가 9.68%에서 -0.11%로 바로 stop 선 아래로 떨어졌고 주말 -1.13%다. 클라우드 +103% 성장에도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돌아서 매수 논리가 다음 분기 설비투자 가이던스로 미뤄졌다.

-12.31%
MSFT / AAPL

Hold

메가캡 중 진입조건을 지킨 두 종목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48%에 설비투자 전망을 낮춰 "지출 규율"로 보상받았고 Trail 여유 24.69%다. 애플은 11-02 실적이 남아 있고 Trail 여유 27.98%다.

-0.50% / -0.89%
TSLA

Accumulate, 절반 사이즈

이번 주 유일한 신규 진입이다(10-26). 10-30 기술주 투매일에도 -0.87%에 그쳐 AI 지출 논쟁과 거리를 뒀다. 다만 커뮤니티에서 매출 정체와 고밸류 비판이 많아 W42 XLV처럼 절반 사이즈로 들어간다.

+7.41%
XLV / LLY

Hold, 추격 매수 자제

두 종목 모두 진입조건을 지켰고 Trail 여유는 18.34%와 27.78%다. LLY는 10-29 +6.63%, 10-30 +3.19%로 이틀 만에 크게 올랐다. 방어 순환이 이어지는 동안 보유하되 단기 급등분은 따라가지 않는다.

+3.12% / +11.31%
XLE

Hold

Trail 여유 19.81%로 넉넉하고 이번 주 주식과 반대로 움직여 헤지 역할을 했다. 11-04 이란 관련 결정이 확전 쪽이면 수혜, 협상 쪽이면 10-27처럼 -2% 안팎 되돌림이 온다. 비중은 유지한다.

+1.00%
NVDA / AMZN

Watch

진입조건 미충족이 이어졌다. Trail 여유는 14.09%와 13.69%로 여유가 있지만 주중 고점 대비 각각 5%p 안팎 줄었다. AMZN은 AWS +39%와 현금흐름 악화가 맞서고, NVDA는 11-03 AMD 실적이 반도체 심리의 기준이다.

-3.00% / -3.08%
SMH / MU / AVGO / BOTZ

Exit 유지

네 종목 모두 주중에 Trail 여유를 양수로 회복했다가 10-29~30에 다시 잃었다. MU는 10-28 8.37%까지 회복해 위험 신호가 하루 꺼졌지만 이틀 만에 0.52%로 돌아왔다. stop 선 위에서 버티지 못하는 반등은 진입 근거가 되지 않는다.

-0.89% / +0.82% / +1.37% / -2.42%
EWY

Exit 유지

10-28 Trail 여유가 -4.89%까지 좁혀졌지만 10-30 하루 -5.52%로 -10.78%에 돌아갔다. SK하이닉스 실적에도 외국인이 10-30 1.8조 원을 다시 팔았다.

+1.08%
GLD

Exit

Trail 여유가 -3.03%에서 -5.71%로 나빠졌다. 두 주 연속 주식과 함께 빠져 헤지 기능을 잃었다. 금 선물이 4,000달러를 회복하기 전까지 신규 진입하지 않는다.

-2.95%
TLT

Watch

진입조건은 미충족이지만 Trail 여유 9.68%로 주간 최고였다. 10년물이 5%를 넘은 날에도 하루 -0.78%에 그쳤다. 11-06 고용보고서가 약하면 진입을 검토한다.

+0.61%
CPER / DBB

Watch

구리 선물 -0.31%로 방향이 없다. Trail 여유는 8.91%와 7.96%로 위험 구간 밖이다.

-0.18% / -0.20%

주간 시그널 이벤트

  • 신규 진입 조건 충족: TSLA (10-26)
  • 진입 조건 이탈: META (10-27), SPY (10-30)
  • Trail 위험 진입: GOOG (10-29, 9.68% → -0.11%로 5%선을 하루에 통과), MU (10-29, 8.37% → 4.47%, 10-30 0.52%)
  • Stop 선 하회(Trail여유 0% 미만 전환): GOOG (10-29), AVGO (10-29, -0.07%), SMH (10-30, -2.23%), BOTZ (10-30, -2.71%)
  • Stop 선 일시 회복 뒤 재이탈: SMH (10-26 회복), MU (10-26 회복), BOTZ (10-27 회복), AVGO (10-28 회복)

주간 토론 복기

이번 주 시그널 토론 없음

전략 관점 주간 총평

이번 주 시그널은 "반등을 믿지 말라"는 쪽으로 정리됐다. 반도체 네 종목이 주중 stop 선을 잠깐 회복했지만 모두 금요일에 다시 깨졌고, 신규 진입은 AI 논쟁 밖에 있는 TSLA 한 건뿐이었다. 이탈은 META와 SPY로, 코어 지수 가운데 진입조건을 지킨 종목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 진입조건을 지킨 것은 XLE·XLV·AAPL·MSFT·LLY·TSLA로 방어·에너지와 지출 규율을 보인 메가캡이다. Trail 여유는 코어 지수가 아직 18% 이상이라 보유분 정리 단계는 아니지만, GOOG처럼 실적 하루에 여유 10%p 가까이 사라질 수 있어 남은 메가캡 실적 주간에는 신규 진입을 아낀다.

7. 주간 센티먼트 흐름

판정은 각 daily의 "전체 분위기"와 서브레딧별 분포를 강세/약세/중립/혼조로 정규화했다. 각 daily는 직전 미국 거래일의 커뮤니티를 반영한다.
날짜Reddit 판정핵심 토픽
10-26 (월)중립게시물 원문 미확보, 언급 집계만 반영. SPY·QQQ 지수 ETF 쏠림, MSFT·MU 언급 급증, 밈주·크립토 관심 저조
10-27 (화)약세앤트로픽 S-1을 "고점 물량 떠넘기기"로 해석, 메타 950억 달러 주식 매각, 마이크로소프트 자발적 퇴직
10-28 (수)—수집 실패
10-29 (목)혼조알파벳 잉여현금흐름 쇼크 대 마이크로소프트 Azure +48%, SK하이닉스 메모리 완판, FOMC 인상 소수의견
10-30 (금)중립게시물 원문 미확보, 언급 집계만 반영. 알파벳 언급 2배 이상, 아마존·서비스나우 급증, 마이크론 관심 이탈
10-31 (토)약세인텔 1974년 이후 최악의 하루, 레딧 -30% 손실 인증, "지출 주체도 수혜 주체도 판다"는 모순 지적, 바이낸스 해킹
11-01 (일)약세AI 투자 회수 의문, OpenAI 펀딩 목표 축소, "AI가 아니라 유가" 반론, 저가매수 글에 대한 냉소
주간 추이: 주 초 반등 구간에도 커뮤니티는 약세와 중립 사이에 머물렀고, 10-29 알파벳 실적에서 의견이 갈린 뒤 10-30 투매를 거쳐 약세로 굳었다. W43과 같은 "AI 투자를 회수할 수 있나"가 중심이지만 이번 주는 실제 실적 숫자가 근거로 붙었다. 저가매수론에 "이런 글이 나오면 바닥은 아직"이라는 반박이 다수라 아직 항복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 약세 전환 시점은 GOOG의 stop 선 하회(10-29)와 SPY의 진입조건 이탈(10-30)과 겹친다.

8. 날짜별 요약

날짜요일한 줄 요약링크
10-26월10-23 마감 반영. 브렌트 116.72달러에 XLE 사상 최고, 다우 -1.23%. 코스피는 SK하이닉스 +4.42%로 장중 -4%대를 만회해 5,550.30(+0.30%)일일 보고서
10-27화10-26 반도체 반등에 S&P 500 7,676.77(+0.70%), SMH +2.74%. 메타 950억 달러 주식 매각 발표. 코스피 5,469.47(-1.46%)로 4월 이후 최저 종가일일 보고서
10-28수10-27 앤트로픽 IPO 신청서에 나스닥 26,477.81(+1.18%), SMH +3.02%. 정유주 -7~9%. 코스피 5,638.34(+3.09%), 외국인 순매수 전환일일 보고서
10-29목10-28 FOMC 10대 2 동결, 10년물 5.05%. 코스피는 SK하이닉스 영업이익 83.3조 원에 6,012.44(+6.63%)로 6,000선 회복일일 보고서
10-30금10-29 알파벳 잉여현금흐름 -90.7억 달러에 -12%대, 나스닥 -1.38%. XLV +2.40%로 방어 순환. 코스피 5,937.66(-1.24%)일일 보고서
10-31토10-30 인텔 -28.6%에 SMH -6.98%, 나스닥 25,437.00(-2.86%), VIX 19.42. 코스피 -3.48%로 매도 사이드카, 바이낸스 해킹일일 보고서
11-01일주간 결산 S&P 500 -0.57%, 나스닥 -2.00%, 러셀 2000 +1.29%. 코스피 +3.25%, 금 선물 3,898.90달러(-2.72%)일일 보고서

9. 다음 주 전망

예정된 주요 이벤트

  • 11-02 (월): 애플·팔란티어 실적(장 마감 후), 한국 10월 소비자물가, 한국거래소 저PBR 기업 공표제도 시행
  • 11-03 (화): 미국 중간선거. 예측시장은 민주당 하원 탈환 확률을 약 85%로 본다. AMD·화이자·암젠 실적
  • 11-04 (수): 이란 관련 미국 대통령 결정(예정)
  • 11-05 (목): 킴벌리클라크 실적
  • 11-06 (금):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 이후: 11-10 미중 관세 휴전 만료, 11-26 한국은행 금통위, 12-09 FOMC(25bp 인상 확률 84~85% 반영)

주요 관전 포인트

  1. AI 밖의 메가캡 수요: 애플은 10월 말 사상 최고가 부근에서 Trail 여유 27.98%로 버틴 몇 안 되는 종목이다. 실적이 기대를 넘으면 지수 하단을 받치고, 실망하면 마지막 남은 메가캡 지지대가 빠져 S&P 500이 주간 저점 7,527.56을 시험한다.
  2. AMD로 보는 반도체 바닥: AMD는 10-30 -10.9%였고 PC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 둔화가 쟁점이다. 가이던스가 버티면 SMH가 522.49에서 W44 초처럼 반등을 시도하고, 인텔과 같은 패턴이면 나스닥이 고점 대비 10% 조정선(약 24,830)에 다가선다.
  3. 중간선거와 데이터센터 정책: 민주당 하원 탈환 시 데이터센터 규제와 에너지 정책 불확실성이 커진다. 선거 직후 1~2거래일 VIX(19.42)가 20을 넘는지, 네오클라우드와 전력 관련주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본다.
  4. 고용과 12월 인상: 12월 인상 확률이 이미 약 85%다. 고용이 강하면 10년물이 5.05% 고점을 다시 넘고, 약하면 TLT(Trail 여유 9.68%)가 진입 후보로 올라온다.

리스크 요인

  1. AI 실적 후속 충격: 애플·AMD가 설비투자나 마진 우려를 이어 가면 반도체 매도가 한국·대만으로 다시 번진다. 이번 주 10-30 코스피 -3.48%, 외국인 1.8조 원 순매도가 선례다. SK하이닉스 실적과 반도체 수출(10월 +259.4%)이 강해도 주가는 미국 반도체 심리를 따랐다.
  2. 이란 확전과 유가: 11-04 결정이 군사 행동 쪽이면 브렌트가 120달러를 넘고 물가 재가속과 인상 기대가 함께 강해진다. 반대로 협상 진전은 10-27처럼 XLE와 정유주를 하루 -2~9% 밀어낸다. 어느 쪽이든 에너지 비중의 변동성이 커진다.
  3. 글로벌 동시 긴축: 연준(12월 인상 확률 약 85%), ECB(약 67%), BOJ(10-30 8대 1 동결, 인상 반대 1표)가 같은 방향이다. 고용이 강하면 장기금리가 5%대로 올라 성장주와 장기채가 함께 밀린다.
  4. 헤지 자산 붕괴의 연장: 금 선물이 3,898.90달러로 4,000달러선을 깼고 은은 두 주 누적 -13.9%다.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해킹 뒤 77,000달러선에 있다. 이 선들이 더 밀리면 레버리지 청산이 위험자산 전반으로 번질 수 있다.
  5. 관세 휴전 만료: 11-10 시한의 연장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결렬 시 반도체와 수출주에 추가 충격이 오고, 이미 Trail 여유가 음수인 SMH·EWY·AVGO의 회복이 더 늦어진다.

면책 조항: 본 주간 메모리는 일일 보고서를 자동 요약한 것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생성 일시: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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